핸드폰 기기 반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기기 반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화연
  • 조회수 : 1,936회
  • 작성일 : 11-11-16 13:28:16

본문

GS홈쇼핑에서 삼성 갤럭시 S 스마트폰을 구입하였습니다. 기계 고장시 10일 이내에 반품 가능하다고 구입 전에 상담을 하였습니다. 물건을 받고 동네 대리점에 가 보니 유심이 다운로드가 안 된다며 이런 경우에는 유심이 잘못 되거나 폰이 잘못된거니 교환요구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GS에 전화했더니 그런 경우에는 삼성 서비스센터에 가서 기술자의 확인서를 받아야 반품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물건을 받자 마자 통화도 안 되는데 그리고 편리하게 이용하고자 홈쇼핑을 이용했는데 저보고 직접 AS 센타에 가서 확인서를 받아오라는 번거러운 절차를 고객에게 하라고 하니 너무 화가 나는 겁니다. 책임없이 기기만 팔고 통신제품인 만큼 통화가 될 수있게 문제가 없는 유심과 기기를 보내고 만약 문제가 있다면 바로 반품을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우롱하는 구입 전에 쉽고 싼 것만 강조하고 구입 후 복잡한 과정은 언급도 안 한 것에 대해 너무 화가 납니다. 홈쇼핑에서 스마트폰 판매시 통화가능까지 확실하게 책임을 지고 판매했으면 합니다.그리고 문제시 바로 반품할 수 있게 촉구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휴대폰의 하자로 인해 반품하려하니 기술자의 확인을 받아야 가능하다는 업체로인해 많이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020 통신 KT 김상연 2026-04-16
1503019 기타 주식회사 더스윙 홍진영 2026-04-16
1503012 유통 네이버쇼핑 정윤희 2026-04-16
1503011 유통 프리다 엄혜숙 2026-04-16
15030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0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노샛별 2026-04-16
1503005 생활용품 심포니 디자인 이가원 2026-04-16
1503004 기타 BIMJOLWET 정대순 2026-04-16
1503000 통신 SK브로드밴드 손승환 2026-04-16
1502997 생활용품 클리오 채경아 2026-04-16
1502996 통신 LGU+

처리중

통신
안수현 2026-04-16
1502995 기타 유한회사 레두우드피 손향임 2026-04-16
1502992 서비스 크린뱅크 정혜영 2026-04-16
1502978 기타 주)메타이십일글로벌 박동수 2026-04-16
150297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송영섭 2026-04-16
1502976 생활용품 원뷰티코스메틱

처리중

환불
윤미숙 2026-04-16
1502975 통신 TODISK페이레터 박미경 2026-04-16
1502974 기타 에스모크라이오테라피왕십리점 구성아 2026-04-16
1502972 유통 혜림네 과일 야채 김월빈 2026-04-16
1502971 금융 KB국민은행 정다겸 2026-04-16
1502970 생활용품 바잉스토리 김민정 2026-04-16
1502969 항공·여행 agoda 윤남철 2026-04-16
1502968 기타 뱅앤올룹슨 A/S 센터 최효기 2026-04-16
1502965 기타 한솔이사(이사스토리) 장기송 2026-04-16
1502964 기타 어반21 엄지영 2026-04-16
1502963 유통 kt알파쇼핑 김대옥 2026-04-16
15029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2960 기타 (주)이지베이션 박정식 2026-04-16
1502959 기타 아마노코리아 김은지 2026-04-16
1502958 유통 유니클로 김선경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