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없는 배송지연과 빠트린 물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디앤케어 ] 터무니없는 배송지연과 빠트린 물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희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4-04-28 09:50:4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1번가(http://www.11st.co.kr)에서 바질씨앗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판매자는 메디엔케어로 되어있고 바로가는 사이트 url(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627268948&xfrom=&xzone=)입니다.
판매 사이트에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엄청나게 많은 불만사항들을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그 중 근본적인 불만사항은 배송지연입니다. 애초에 물건을 판매할때 수령날짜등을 기재해놨었습니다. 그때의 수령날짜도 조금 늦은 날짜였지만 주문 폭주를 우려했기에 그럴수 있다 여겼습니다. 그러나 수령날짜가 다가오고. 또 몇일이 지나도 물건은 오지않았고. 지연이 되어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동안 문의글을 2번이나 남겼고 죄송하다는 말뿐 다른 조치도 없었으며. 애초에 페이지에 고시했던 수령날짜도 바꿔놓드라구요. 애초부터 이렇게 늦을거면 정확한 고지를 했었어야하며, 본인들이 물건을 확보할 능력이 없으면. 능력만큼만 주문을 받았어야지, 이렇게 무분별하게 주문을 받아서 소비자들만 피해를 주고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물건을 한달만에 4월 25일 (주문날짜 3월31일, 최초 수령가능 날짜라며 고지한 날짜 4월10일)에 물건을 수령했습니다.
여기서 가장 화나는건. 물건을 늦게보내 죄송하다는 그 어떠한 쪽지나.. 사은품도 없었으며 (이건 선택사항이니..그렇다치고) . 가장 중요한거 줘야항 계량스푼도 넣어 보내지 않았습니다...그럼 전 애초에 받기로 되어있는 계량스푼을 받기위해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할까요. 게다가 . 계량스푼을 받지 않았다고 글을 바로 남겼는데. 제 글에 대한 답변은 달지 않고 다른 소비자들의 문의글에는 다 댓글을 달았더군요또한 상담전화는 아에 되고 있는 않는 상태입니다. 이렇게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사업장을 고발하며 ,,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질 않길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2026-07-11
1534358 기타 한일 오아림 2026-07-11
1534357 서비스 이씨엔교육 홍나경 2026-07-11
1534356 생활용품 샤르드

처리중

허위광고
임진희 2026-07-11
1534355 생활용품 건흥페이먼츠(주) 조현영 2026-07-11
1534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황혜영 2026-07-11
1534350 유통 인마이백 최여은 2026-07-11
1534349 기타 유튜브 프리미엄 힘티비 김창민 2026-07-11
1534343 항공·여행 Klook 이석곤 2026-07-11
1534325 항공·여행 아고다 현주정 2026-07-11
1534314 서비스 넥슨코리아 엄효섭 2026-07-11
1534312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병현 2026-07-11
1534311 기타 웨스턴동물의료센터 김현지 2026-07-11
1534310 기타 배달의 민족 송하영 2026-07-11
1534309 유통 모어아웃 박혜진 2026-07-11
1534308 유통 인마이백 안정희 2026-07-11
1534306 생활가전 쿠잉전자 오재복 2026-07-11
1534305 기타 구글스토어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7-11
1534304 항공·여행 구글 박영호 2026-07-11
1534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301 기타 주식회사싱귤래러티 정윤정 2026-07-11
1534300 기타 당근마켓 신나리 2026-07-11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2026-07-11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2026-07-11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