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오배송으로 인한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위티온 ] 의류 오배송으로 인한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은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4-04-11 17:05:05

본문

안녕하세요.
스위티온에서 트레이닝복 3SET를 3월 18일 주문하여 3월 20일 상품을 받았습니다.
상품을 확인하였는데 3SET 중 2SET가 잘못배송되었습니다.
2SET에 속해있는 상품이 부분적으로 잘못배송되고,안온상품도 있었습니다.
스위티온 고객센터 전화하여 교환요청을 하고 21일 착불로 배송하였습니다.
그후 24일 상품받았는지 확인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아직 상품을 못받았다고,
상품받으면 연락을 준다고하여 알겠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상품을 받았다는 연락이 없어서
28일 스위티온 고객센터 전화하여 상품받았는지 확인 전화를 또 하였습니다.
상담원이 확인 후 연락준다고하였고, 그날 오후 문자로
"스위티온-교환 상품은 주말이후 다음주 배송 예정으로 확인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왔습니다.다음주중에 올줄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직도 안왔습니다. 정말 옷가지고 장난치는것도아니고,
오늘 오전에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2SET가 아직도 배송이안됐다고하였고,
저는 환불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상담원은 확인 후 연락주겠다고하였고..
오후에 연락와서 하는말은 잘못배송된것은 인정하지만, 환불을 할꺼면 처음 배송하였던 배송비를 달라고합니다. 제가 환불처리 확인되면 배송비 보내주겠다고하니, 배송비 못받으면 환불처리 못해준다고하네요.
조금있다 다른직원이 전화와서 이제 상품받은걸 확인하네요.. 정말 3주나 지나서 이제서야 환불잘못된것 확인하고 배송보낸거 확인하고.. 그래도 전체 환불처리해주고 1SET 가격만 입금하면된다고하여 문자메세지로 금액을 보내준다고하여 전화를 끊었습니다.
조금있다 전화와서 배송비까지 달라고하네요.. 그쪽에서 오배송한것도 인정하고, 상품 지연시킨것도인정하면서, 배송비 달랍니다. 어이가 없네요. 내가 3주넘게 기다린건 먼가요.
오배송으로 인하여 죄송하다는 문자하나없이 이제 환불처리해달라니까 연락오네요 배송비달라고..
3주라는시간동안 제가 연락하고 기다린건 상관없이 배송비받아야 환불해주겟다니..
이런것도 배송비를 제가 부담해야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의 오배송으로 인한 업체의 무성의하고 부실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2026-07-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2026-07-11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손연아 2026-07-11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2026-07-11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2026-07-11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375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1588-3002 조용찬 2026-07-11
1534374 유통 풀데이즈몰 임윤 2026-07-11
1534373 기타 병원 약처방 최수빈 2026-07-11
1534372 자동차 (주)세일카 로또모터스 윤연희 2026-07-11
1534371 유통 NOL인터파크 김영혁 2026-07-11
1534370 기타 서브마켓 정선태 2026-07-11
1534369 유통 네이버쇼핑 정성열 2026-07-11
1534367 유통 아이리스어패럴 김다슬 2026-07-11
1534366 유통 서브마켓 김도연 2026-07-11
1534365 기타 바이킴피부과 손성문 2026-07-11
1534364 유통 GS홈쇼핑 최선경 2026-07-11
15343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김화자 2026-07-11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2026-07-11
1534358 기타 한일 오아림 2026-07-11
1534357 서비스 이씨엔교육 홍나경 2026-07-11
1534356 생활용품 샤르드

처리중

허위광고
임진희 2026-07-11
1534355 생활용품 건흥페이먼츠(주) 조현영 2026-07-11
1534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황혜영 2026-07-11
1534350 유통 인마이백 최여은 2026-07-11
1534349 기타 유튜브 프리미엄 힘티비 김창민 2026-07-11
1534343 항공·여행 Klook 이석곤 2026-07-11
1534325 항공·여행 아고다 현주정 2026-07-11
1534314 서비스 넥슨코리아 엄효섭 2026-07-11
1534312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병현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