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제품 판매 및 유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파인 ] 불량 제품 판매 및 유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승표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25-03-20 07:16:59

본문

바디파인이라는 온라인몰에서 발의 아치를 잡아주고 족저근막염에 도움을 준다는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것 2개를 구매하였고 착용하였는데 발바닥에 심한 고통과 피부에 자극으로 인하여 도저히 사용이 불가한 제품이였습니다.
바디파인 회사에 환불을 요청하였고 제품을 회사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제품의 포장지가 없기 때문에 환불이 불가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제품은 일회성 사용의 용도인 비닐에 포장되어서 배송되었으며 제품의 반품 요청의 이유가 제품이 사용불가 및 신체에 피해를 주기때문이라고 설명하였지만 바디파인 고객센터는 포장지의 유실 여부만 운운하며 환불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한 후 피해를 입은 제 발의 사진을 첨부합니다.
제발 불량품을 파는 회사를 조사하여 저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어려울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8986 식음료 치킨마루소초점 진태현 2025-03-25
1388983 생활용품 여신제이

처리중

미환불
김숙희 2025-03-25
1388978 유통 네이버쇼핑 엄현호 2025-03-25
1388977 통신 부르던대리 고종운 2025-03-25
1388975 기타 고품격 이윤학 2025-03-25
1388973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성목 2025-03-25
1388971 생활용품 우나드모나코

처리중

택배비
정옥희 2025-03-25
1388969 기타 드림익스프레스 최진수 2025-03-25
1388968 생활용품 에싸 박홍덕 2025-03-25
1388967 기타 한계령오색펜션 정지은 2025-03-25
1388964 기타 위드팜천사약국

처리중

부작용
정유빈 2025-03-25
1388956 기타 인스타그램(율트) 쇼핑몰 박선일 2025-03-25
1388952 생활용품 여신제이 이효빈 2025-03-25
1388951 식음료 보물섬남해한우식육식당 임요한 2025-03-25
1388947 통신 LGU+ 최명순 2025-03-25
138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안주현 2025-03-25
1388945 유통 월화미트 김은혁 2025-03-25
1388942 기타 484-43-10129 나노코팅 마스터 평택안성점 손혜선 2025-03-25
1388938 기타 주박사 다이어트 이미영 2025-03-25
1388937 서비스 CJ대한통운 양태훈 2025-03-25
1388936 기타 김해이사사랑 이현숙 2025-03-25
1388935 항공·여행 아고다 송예림 2025-03-25
1388934 유통 나드리화장품 김미애 2025-03-25
1388933 유통 판촉인 김미경 2025-03-25
13889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25
1388931 식음료 우리동네 스시신조 강남점 박성진 2025-03-25
1388930 기타 닥터혜움 배종상 2025-03-25
1388929 기타 천운비앤티 김재균 2025-03-25
1388928 생활용품 크림(KREAM) 김규석 2025-03-25
1388927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이동준 2025-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