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맴버쉽 회비 대책 없는 인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맴버쉽 회비 대책 없는 인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순덕
  • 조회수 : 2,564회
  • 작성일 : 11-11-11 14:59:48

본문

웅진 정수기를 사용 한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 맴버쉽제로 회비를 내고 서비스를 받으면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월5일 웅진코디가 와서 정수기 정검을 해주면서 당사에서 그동안 맴버쉽 회비를 인상 하지 않아서 2012년 3월부터 인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2개월에 한번 정검 또는 6개월에 한번 전체 필터교환 하면서 매달 정기적으로10,900원 회비로 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웅진에서 그동안 인상을 하지 않아서 이번엔 불가피하게 인상을 해야 한다면서 내년3월부터 23,500원을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인플레이 적용을 하지 않았으니 이제 어쩔수 없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제품 렌탈해서 사용 하는 방법을 안내 했다고 하더군요..문제는 점차적으로 인상을 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그동안 인상을 안 했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금액을 인상을 한다고 하네요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예전거라 부품이나 필터값이 비싸다는 이유를 되는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이렇게 많은 금액을 한꺼번에 올리는 것은 기업의 횡포라 생각하며 고객을 소중히 여겼더라면 이러한 결정을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사용 할려면 하고  말라면 말라는 식의 횡포라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네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렌탈사용하시는데 갑자기 렌탈료를 한꺼번에 많이 인상한다하니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77 기타 상화청소

처리중

입주청소
정재용 2026-04-17
1503276 유통 RAON 박혜정 2026-04-17
1503275 통신 LGU+ 이현재 2026-04-17
1503274 식음료 롱맨

처리중

배달사고
조문형 2026-04-17
1503273 기타 세이브택스 김하림 2026-04-17
1503272 유통 로즈앤슈 김한나 2026-04-17
1503271 유통 이뉴어바이오

처리중

허위광고
김미화 2026-04-17
1503270 생활용품 일루이홈 표하람 2026-04-17
15032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68 건설 진바스세라믹 김원미 2026-04-17
150326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장진욱 2026-04-17
1503266 생활용품 히트맨 박민규 2026-04-17
1503265 기타 니쁜스 문순영 2026-04-17
1503264 기타 Suno 문동완 2026-04-17
1503263 생활가전 하우드시스템 권기범 2026-04-17
1503262 생활용품 클린업 키친 신정희 2026-04-17
1503261 생활용품 29CM

처리중

환불금액
신현석 2026-04-17
1503260 유통 당근마켓 임미영 2026-04-17
1503259 유통 네이버쇼핑 조인관(cik95420) 2026-04-17
1503258 식음료 무등골한우명품관 송창 2026-04-17
1503257 금융 DB손해보험 김수정 2026-04-17
1503256 식음료 힘내라농가 송민희 2026-04-17
1503255 식음료 롯데웰푸드 육인수 2026-04-17
150325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정기 2026-04-17
15032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52 자동차 카포스 진오카센타 김주홍 2026-04-17
1503251 기타 아이리더(주) 이명곤 2026-04-17
150324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선 2026-04-17
1503246 생활용품 데일리앤쿡 황원형 2026-04-17
150324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선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