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용교
  • 조회수 : 2,444회
  • 작성일 : 11-11-15 13:17:23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스포츠신문 광고를 보고
헨리퀸스 등산복 회사에서 의류를 구입하였습니다.
선금으로 59800원을 입금하였는데,물건이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의류가 여러군데 칼로 찢어져있는 옷이었습니다. 바로 회사로 전화를해서 항의를 했더니, 다시 보내주면 새것으로 다시 보내준다고 하길래 택배는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자기들이 부담하겠다고 했습니다.
택배로 반품을 하고 몇일이 지나도 물건이 오지 않길래 전화했더니
대한통운으로 안보내고 우체국 택배로 보냈다고, 저보고 택배비를 부담하라고 합니다.
물건이 불량품을 보내놓고 저한테 택배비를 물으라는게 말이되냐고 항의를 하였지만, 대한통운이 아닌 우체국택배라서 물어야한다고 합니다.
제가 대한통운이 아닌 다른업체로 물건을 보내면 제가 부담을 해야한다는 안내를 받았다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전혀 그런 안내도 없이 무조건 물어야한다고 하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현제 물건도 다시 받지못하고 돈도 환불을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아무리 금액이 고가가 아니더라도, 시골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저에게는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조속히 해결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발생으로 교환을 받으시는 중에 배송비문제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제품 하자로 교환하는 경우에는 소비자에게  배송비 청구는 부당한 것으로 정하고 잇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408 기타 틱톡신고 조영화 2026-04-17
1503399 생활용품 Hoodback 박정빈 2026-04-17
1503396 유통 GS홈쇼핑 이현서 2026-04-17
15033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93 생활용품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김기옥 2026-04-17
1503390 기타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종혁 2026-04-17
1503384 유통 무신사 조현선 2026-04-17
1503382 기타 런더리고 송창열 2026-04-17
1503381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엔

처리중

허위광고
서경화 2026-04-17
1503377 생활용품 신성통상(주) 굿웨어몰 송주혁 2026-04-17
1503374 통신 SK텔레콤 최혜경 2026-04-17
1503373 기타 당구칸 김세헌 2026-04-17
1503372 생활용품 뷰앤디

처리중

반품처리
최상백 2026-04-17
1503371 기타 Nol 윤태경 2026-04-17
1503369 생활용품 쿠팡 김길준 2026-04-17
1503368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4-17
1503367 생활용품 쿠팡-지상트레이드유한회사판매 김영아 2026-04-17
1503364 기타 일곱가지약속치과 김보미 2026-04-17
1503360 기타 오븐스 코리아 이기광 2026-04-17
1503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49 기타 청소그램 이재호 2026-04-17
1503348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강연수 2026-04-17
1503347 식음료 당근에 올라와 있는 주식회사 일짱 원영호 2026-04-17
1503342 기타 노벨엔오 이장혁 2026-04-17
1503339 유통 비엔트 안시현 2026-04-17
1503336 기타 팩팜(아워팩) 최금옥 2026-04-17
1503333 기타 루이안진슈전자상거래 권은주 2026-04-17
1503331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희재 2026-04-17
1503329 통신 넥슨(피파온라인) 김미숙 2026-04-17
1503326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