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카테고리 이중등록인한 소비자 혼선 방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야놀자 ] 숙소 카테고리 이중등록인한 소비자 혼선 방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주환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25-04-05 12:31:59

본문

1. 사건의 발단 및 진행사항 :
1)대실없는 호텔 예약을 위해 2-3일전 야놀자 앱으로 여기어때 동대구점 예약
2)숙박 당일  확인결과 해당지점은 모텔 카테고리에서도 등록하여 운영중인 업체로 확인
3)동일업체의 이중카테고리 등록으로 인한 소비자 혼선에 대해 항의하며 환불요청했으나 기각

(여기어때 동대구점은 호텔 카테고리로 검색시 대실이 안되도록 되어있으며, 모텔 카테고리 검색시에 대실/숙박이 되며, 호텔이 모텔 카테고리보다 숙소비는 비싸나 숙소 및 서비스 질은 동일함을 확인)

(소비자 입장에서는 대실이없는 호텔에서 숙박을 위해 해당 업체를 예약한 것이나 아중카테고리 등록으로 소비자 기만)

2. 소비자 보호원에 요청사항
1)카테고리 이중등록으로 소비자에게 혼선을 준 야놀자앱의 규정 정정을 요청하며, 허위광고 혹은 혼선으로 인한 환불규정 개선 필요
2)호텔 여기어때 동대구점은 이중카테고리 등록을 취소하고 소비자에 대한 허위광고 중지 요청


현재 호텔 여기어때 동대구점 뿐만아니라 많은 업체들이 이중커테고리 등록으로 소비자에게 혼선을 주고 있으므로,  추가적인 소비자의 피해가 없도록 앱의 내부 카테고리 규정을 보완하고, 환불 규정에 대해서도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개산될 수 있도록 소보원에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3430 유통 (주)나인그랩 신지현 2025-04-04
13934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천홍 2025-04-04
1393418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박창현 2025-04-04
1393416 기타 카사펜션민박 최영훈 2025-04-04
1393415 생활가전 보랄 이나영 2025-04-04
1393413 생활가전 Lx하우시스 권수진 2025-04-04
1393411 생활용품 애슬러(쿨핑아이씨티 박용남 2025-04-04
1393401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김정두 2025-04-04
1393399 기타 러브그램(m.lovegram.co.kr) 김여울 2025-04-04
1393394 유통 네이버쇼핑 유수정 2025-04-04
1393392 유통 더행복창고 이지수 2025-04-04
1393390 통신 주 케이티스카이라이

처리중

해지관련
유승상 2025-04-04
1393386 유통 네이버쇼핑 유수정 2025-04-04
1393384 생활용품 롯데온 김지연 2025-04-04
1393381 식음료 우리네과수원 이재은 2025-04-04
1393378 통신 KT 서창희 2025-04-04
1393369 기타 에스텍마린 김철웅 2025-04-04
1393366 생활용품 윙블링

처리중

배송비
이혜진 2025-04-04
1393358 기타 월드크리닝 허윤선 2025-04-04
1393357 기타 백양세탁 이지예 2025-04-04
1393348 항공·여행 아고다 정민정 2025-04-04
1393346 기타 cj 온스타일 강명진 2025-04-04
139334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근 2025-04-04
1393341 자동차 폭스바겐 이기용 2025-04-04
1393336 생활용품 비알머드 김지섭 2025-04-04
1393335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A/S 문제
김영진 2025-04-04
1393334 서비스 넥슨 천승훈 2025-04-04
1393330 기타 (주)더뉴스코리아 김미정 2025-04-04
1393328 기타 블리비의원 하민영 2025-04-04
1393324 기타 ibrmc 윤진형 2025-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