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간 매달 상환의사를 전달한 디딤돌 대출 연체이자 부과는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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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주택금융공사 ] 개인회생간 매달 상환의사를 전달한 디딤돌 대출 연체이자 부과는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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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익진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25-04-07 20: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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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제가 결혼하면서 신혼집 마련을 위해 주택금융공사의 디딤돌 상품을 이용하게 되었고 수년동안 연체없이  착실하게 대출금을 상환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제가 신용대출을 감당할 수 없을만큼 많이 하는 바람에 이번에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집은 지키고 싶다는 마음에 주택금융공사 디딤돌 대출 담당자에게 매달 대출금 상환납부일에 전화를 하여 대출금 상환금 납부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담당자는 개인회생 절차가 진행중일 때는 대출금 상환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저는 개인회생 절차가 법원에 의해서 기각될 경우도 대비해서 대출금 상환방법을 간곡히 부탁하였습니다. 하지만 디딤돌 대출 담당자는 개인회생 진행중에는 대출금을 상환받을 방법이 없다는 말만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저의 개인회생 절차는 법원에서 폐지되었고 저는 그동안 납부하지 못했던 대딤돌 대출금 상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디딤돌대출 담당자는 그동안의 연체이자 성격으로 850,291원의 지연배상금을 납부해야한다고 통보하였습니다. 저는 이게 굉장히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 매달 디딤돌 대출금 상환일에 대출금 상환의사를 전달하였으니까요. 이것은 해당 디딤돌 대출 담당자의 상담기록에도 고스란히 기록되어있고, 저 개인적으로도 혹시 몰라 녹취한게 있습니다. 저는 현재 딸아이 하나와 부모님을 부양하고 있는 가장입니다. 누구에게는 85만원이 하룻밤 술값일수도 있지만 현재 저에게는 엄청나게 크고 소중한 돈입니다. 이 잘못된 일처리를 시정하여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의 성명은 박익진 이고 생년은 770527  입니다. 디딤돌 대출 담당자의 전화번호는 (043-299-2817), 저의 성명과 생년만으로 저의 상담기록과 대출기록을 찾아내더라고요.
부디 저좀 도와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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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는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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