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시작도 안한 배송준비중 물건을 취소해 달라는데 취소비 5만원을 내라는 판매자를 방치하는 쿠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배송시작도 안한 배송준비중 물건을 취소해 달라는데 취소비 5만원을 내라는 판매자를 방치하는 쿠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아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25-04-17 20:07:10

본문

83세 아버지의 세탁기를 구입하면서 4월 12일 가장 저렴한 제품을 보게 되었고 배송이 3-4주 걸린다는 내용을 보긴 했지만
리뷰에 25년 4월 8일 구매하고 담날 연락와서 이틀이나 연기했다는 글도 있고
반품취소에 단순변심이 아니면 주문취소버튼 누르면 된다고 안내되어 있어
보통 쿠팡은 배송지연으로 주문취소가 잘 되는 온라인 업체기에 주문하고
월요일 배송일이 오든 지연되니 취소하겠느냐라는 연락을 기다렸는데  연락도 없고
쿠팡쪽으로 문의하니 이미 물류가 넘어가서  취소가 안된다고 정 취소하고 싶으면 반품비를 내라고
같은 답변이 계속와서

배송을 빨리 해 주던가 안되면 취소를 해 달라는 건데(노부가 세탁기 고장으로 손빨래를 하고 계십니다)
3-4일 걸린다 1주일 걸린다 하면 기다리겠지만 3-4주 걸린다면서 취소도 안 해주고
아직 시작도 안한 배송에 배송비를 5만원 이나 달라고 합니다

5만원이라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쿠팡은 본인들이 재고로 가지고 있지도 않은 제품을 판매에 올려놓고 판매를 하는데 제재를 하지 않습니다

최소 재고확보가 안된 제품을 미리 판매하는 행위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전 취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으며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보내올 때 소요된 택배비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에 당사자 간의 사전 약정에 따르도록 되어 있어 사업자와 소비자가 사전에 구매시의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약정하였다면 소비자가 부담여야 할 것이나 이러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가 부담하지 않는 바,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배송하는 비용을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073 식음료 모어그림 (양주점) 이소정 2025-04-08
1395072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화자 2025-04-08
1395071 서비스 MIT(3.M) 최혜연 2025-04-08
1395070 식음료 소시루왕만두 전하은 2025-04-08
1395069 기타 쿠팡 김윤숙 2025-04-08
1395068 식음료 서울우유 변창훈 2025-04-08
1395067 식음료 천일무역 김동혁 2025-04-08
1395066 생활용품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건
노금비 2025-04-08
1395065 식음료 주식회사천일무역 김동혁 2025-04-08
139506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재중 2025-04-08
1395063 생활용품 신마산주단(부산진시장 1층 상포목부 234호) 대표 정영숙 이승진 2025-04-08
1395062 기타 연탄마차

처리중

덤탱이
곽제금 2025-04-08
1395061 유통 BUYNICE

처리중

신발사기
김효미 2025-04-08
1395060 통신 인터넷 홈상품판매직영점 이용우 2025-04-08
1395059 기타 이사해주세요 김라희 2025-04-08
1395058 유통 네이버쇼핑 비브스토어 김기열 2025-04-08
1395054 유통 PICKLABEL 박경진 2025-04-08
1395052 기타 킥고잉 차이레 2025-04-08
1395049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강태우 2025-04-08
1395048 생활가전 싱크리더 이영미 2025-04-08
1395045 유통 쿠팡 박정우 2025-04-08
1395043 생활용품 감탄브라

처리중

반품 거부
이정미 2025-04-08
1395041 식음료 힘내라농가 신동화 2025-04-08
1395036 생활용품 바이시유 조호진 2025-04-08
1395034 항공·여행 아고다 강문영 2025-04-08
1395033 생활용품 여궁 노미선 2025-04-08
1395032 기타 플로랩스 이명순 2025-04-08
1395028 서비스 111퍼센트 김상희 2025-04-08
1395025 생활용품 크리스찬 디올 도윤명 2025-04-08
1395021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건식 2025-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