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경원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25-03-21 09:52:28

본문

안녕하십니까.
정말 노고 많으십니다.

22-3-16일 유플러스를 통해 인터넷을 가입하였습니다. (3년 약정)
2년이 조금 지난 시점인, 24년 9월 경 영국으로 유학을 오게 되었고(장기해외체류) 같이 사용하던 핸드폰은 정지하였습니다.
다만, 인터넷은 약정이 있어 정지가 안된다는 말을 듣고 약정해지때까지(계약을 유지하는 것이 당시 위약금보다 유리했음)
계약을 유지하였고 25-3-15일 약정이 완료되어 인터넷 서비스를 해지하려 하였으나 인터넷 상에서는 해지가 불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상담원 연결이 필요한데, 기존에 등록된 저의 핸드폰은 정지상태라 통화가 불가능합니다.

별도로 안내해준 고객센터를 국제전화를 통해 연결해 보았으나, 역시 핸드폰 인증이 되지 않으면 상담원에 연결이 되지 않아 연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통신사는 대리인을 통해 접수하라는 괴변을 늘어 놓았는데 해외에 있는데 대리인에게 신분증을 어떻게 줍니까. 그리고 가족이 없는 사람은 해지할수 없는 겁니까?

통신가입은 인터넷에서 자유로운 반면 해지 절차를 까다롭게 변경하여 불이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건 둘째치고 저는 지금 해지할 방법이 없어 사실상 계속 돈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너무 불합리합니다. 메일로 해지를 안내해달라고 하였으나,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저 정말 해외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돌아갈때까지 해지 못하고 계속 인터넷 요금을 내야 하는건가요? 앞으로 몇년 동안이요?
저 가입 해지좀 시켜주십시요!! ㅠㅠ 통신사의 횡포에 너무 분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 해지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386 항공·여행 아고다 김기웅 2025-03-19
1386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9
1386380 유통 11번가 이경은 2025-03-19
1386379 생활용품 가나스윔 이동범 2025-03-19
1386376 생활용품 오버더 연송이 2025-03-19
1386366 금융 라이나생명 김예원 2025-03-19
1386362 기타 더모즈 윤성혜 2025-03-19
1386359 생활용품 에이블리 서예진 2025-03-19
1386357 생활용품 장인가구 아이브 안수만 2025-03-19
1386355 유통 네이버쇼핑 박예지 2025-03-19
1386352 유통 교복몰https://m.gyobokmall.co.kr/ 안진숙 2025-03-19
1386349 생활용품 교복몰 https://m.gyobokmall.co.kr/ 안진숙 2025-03-19
1386348 기타 우리네과수원 황병철 2025-03-19
1386347 식음료 완미족발 오산대역점 김선겸 2025-03-19
1386345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기욱 2025-03-19
1386342 식음료 닥터블릿 김희 2025-03-19
1386331 기타 나이키 신발을 따라서 판매한 업체 박정호 2025-03-19
1386330 생활가전 일리커피 김민식 2025-03-19
1386326 생활용품 마인드머슬컬렉션

처리중

환불처리
안창훈 2025-03-19
1386325 기타 간판렌탈업체 휴먼스칸 ,비앤에프컨설팅 원지혜 2025-03-19
1386324 생활용품 까르엠가구 송현욱 2025-03-19
1386323 유통 쿠팡 이아린 2025-03-19
1386318 생활가전 코웨이 정현교 2025-03-19
1386312 식음료 홍가리비 유성옥 2025-03-19
138630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혜진 2025-03-19
1386305 생활가전 (주)뉴모아 한정희 2025-03-19
1386298 항공·여행 트리플 강수연 2025-03-19
1386297 기타 송도 오프블랙 바버샵 장태윤 2025-03-19
1386296 기타 헌티몰 유강민 2025-03-19
1386295 생활용품 메디테라피(MEDITHERAPY) 백소연 202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