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소파에 주름이 생긴 것이 충전재 부족으로 인정하고 교환 불거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천소파에 주름이 생긴 것이 충전재 부족으로 인정하고 교환 불거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주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25-03-20 14:24:31

본문

하남 스타필드 한샘에서 200만원 넘는 스위브 소파를 구압하였습니다. 배송 다음날 보니 가운데 부분에 주름이 있어서 교환 원한다고 한샘 옴페이지에 메시지 남겼습니다. 그 후 통화하고 사진첨부하라해서 사진첨부하고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10일 후 돌아온 답변은 교환불가이고 충전재는 넣어서 AS까지는 된다고 어이없는 답을 받았습니다. 새제품인 물건이 불량인데 바꾸어 주지 않고 고쳐서 쓰라는 한샘의 만행이 너무 괘씸합니다. 그리고 한샘에 직접 전화하니 보통 이런 경우 소비자가 지쳐서 포기하기때문에 더 이렇게 끝가지 버티는 것이라고 알려주시더구요,,,ㅠㅜ 대기업 마인드가 절대로 이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힘이 없으니 팔면 그다음엔 나몰라라 무시하는 태도 이건 절대 대기업의 서비스 마인드가 아닙니다,,,, 이번 신고로 한샘이 소비자에게 고개숙이고 겸손을 배우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저는 한샘이 물건 교환해 줄 때까지 끝까지 싸우려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061 기타 highbrow

처리중

환불 요청
안병훈 2025-03-18
1386051 기타 KUIUOE 윤지혜 2025-03-18
1386047 생활용품 엔터식스몰(인터넷쇼핑몰) 최지우 2025-03-18
1386041 유통 NC 신구로 백화점 박원란 2025-03-18
1386040 기타 우아한 형제들 2025-03-18
1386039 생활용품 프로티원 최진옥 2025-03-18
1386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8
1386037 금융 현대해상 백난수 2025-03-18
1386036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구대윤 2025-03-18
1386035 생활용품 르누보 이현주 2025-03-18
1386034 기타 배달의민족 정승진 2025-03-18
1386030 금융 큰손투자 그룹 허현자 2025-03-18
1386028 기타 CJ홈쇼핑 윤순자 2025-03-18
1386026 자동차 쏘카 양철훈 2025-03-18
1386018 유통 네이버쇼핑 이승민 2025-03-18
1386016 기타 하이크리닝 김미성 2025-03-18
1386015 기타 주식회사효성컴퍼니 이영우 2025-03-18
138600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임상묵 2025-03-18
1385999 기타 KBS (부산 지사) 이민진 2025-03-18
1385997 기타 롯데익스프레스 이은숙 2025-03-18
1385995 항공·여행 노랑풍선 김아름 2025-03-18
1385992 금융 KB라이프생명 우정원 2025-03-18
1385990 기타 WHITE B 보세의류 이정수 2025-03-18
1385989 항공·여행 교원투어(여행이지) 정지미 2025-03-18
1385988 유통 혼바디

처리중

과장광고
손승환 2025-03-18
1385987 자동차 기아자동차 조중훈 2025-03-18
1385986 유통 소르 정성형 2025-03-18
1385985 식음료 롯데홈쇼핑 김재철 2025-03-18
1385984 생활가전 SK매직 오규승 2025-03-18
1385983 식음료 추어본가 언양 어현미 2025-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