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지오 분양을 받아서 사전점검을 다녀왔는데 모델하우스와 다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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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 푸르지오 분양을 받아서 사전점검을 다녀왔는데 모델하우스와 다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다연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25-03-18 09:22:39

본문

내용이 많아 압축파일로 올립니다.

분양당시 모델하우스에서도 드레스룸 광고를 할때
부부가 같이 써도 될만큼의 큰 드레스룸이라고 광고를 했고,

모델 하우스 상에서 붙박이장 사이즈도 크고 양쪽 붙박이장 사이에 공간 거리도 넓었으며, 안쪽 드레스룸 공간도 광활했습니다.
창문도 넓었는데

실제로 지어진 집 상태를 보시면
안방 문열고 들어오면 보여야 할 큰 드레스룸이 없으며,
오른쪽으로 코너를 돌아서 보여야 할 붙박이장 2개가 없고 하나밖에 되어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안쪽 펜트리 공간에 창문 사이즈 역시 너무 작으며,
모델하우스 사진과 달리 옷을 걸 수 있는 공간이 너무 협소합니다.


계약 당시 42평에 드레스룸이 크게 들어가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
옵션비 470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계약을 햇는데
지어진 상태를 보니 이 가격은 터무니 없이 많은 돈이었습니다.

그래서 푸르지오as 센터와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 모델하우스 측에 전화를 걸어
이 상황에 대해서 수정이 가능한지 물어보니
자기들은 모르겠다는 식의 회피성 발언만 하고 있음에 한탄스럽습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믿고 산 첫집이 대우 푸르지오 라서 기대가 컷는데 실망이 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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