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가 김순덕 순살 게장 간장게장 양념게장 국내산 국산 꽃게장 비법 양념 밥도둑 용량 미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V홈쇼핑정품 인포벨] ] 한식대가 김순덕 순살 게장 간장게장 양념게장 국내산 국산 꽃게장 비법 양념 밥도둑 용량 미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형완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25-03-19 15:14:21

본문

2025. 2. 27 주문
배송완료 2/28(금) 도착
김순덕 순살 게장(간장, 양념)을 구매하고 실망한 느낌을 적는다.

순살 간장게장 무게  :  118gr – 용기 무게 : 14gr = 104gr 
        용기 무게  :  14gr
순살 간장게장(개봉)  :  116gr
순살 간장게장 게살 분리  :  52gr – 14gr = 게살 용량 38gr
순살 간장게장 간장 양념  :  79gr – 14gr = 양념 용량 65gr

순살 양념게장 무게  :  128gr – 용기 무게 : 17gr = 111gr
        용기 무게  :  17gr
순살 양념게장(개봉)  :  127gr
순살 양념게장 게살 분리  :  45gr – 17gr = 게살 용량 28gr
순살 양념게장 빨간 양념  :  95gr – 17gr = 양념 용량 76gr

광고 사진과 실제 배달된 상품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서 소비자를 속이는 상품이기에 소비자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게장 100gr에 게살은
양념게장의 게살이 28gr,
간장게장의  게살이 38gr
용량이 현저하게 적어서 반품할려다가 이미 포장를 해체해서 반품을 못하였다.
맛도 그다지 맛있지도 않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618 유통 신세계백화점 서영배 2025-03-21
1387615 금융 티비.전화 보험판매광고고발 정민아 2025-03-21
1387614 생활가전 SK매직 조은영 2025-03-21
1387613 기타 법무법인대륜 신성은 2025-03-21
1387611 항공·여행 부킹닷컴 정혜성 2025-03-21
1387610 기타 수영사랑 (swim love) 김윤주 2025-03-21
13876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21
1387608 유통 신세계백화점 서영배 2025-03-21
1387606 생활가전 코웨이 송영숙 2025-03-21
1387602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종화 2025-03-21
1387587 생활가전 다이슨 김가희 2025-03-21
1387586 유통 쿠팡 류신애 2025-03-21
1387585 생활용품 여신제이 이상숙 2025-03-21
1387584 통신 sky라이프 이화춘 2025-03-21
1387583 식음료 에스H푸드 익스프레스 박용준 2025-03-21
1387582 서비스 코리아승무원학원부산지점 김성희 2025-03-21
1387581 기타 캡스 정일선 2025-03-21
1387580 유통 카카오쇼핑 한국희 2025-03-21
1387579 기타 짐박스 박주하 2025-03-21
1387578 생활용품 에브리데이365 (법인명 퍼니걸스) 최진성 2025-03-21
1387577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3-21
1387576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개통취소
이희충 2025-03-21
1387574 통신 LG헬로비전 김희량 2025-03-21
1387575 생활용품 안전소방공사 신효숙 2025-03-21
1387569 기타 여신제이 박경숙 2025-03-21
1387567 기타 Hj전자개발 쏘호 2025-03-21
1387563 생활가전 필립스 김선대 2025-03-21
1387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21
1387556 생활용품 티움커뮤니케이션 석주헌 2025-03-21
1387553 기타 배달민족 이돈승 2025-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