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빚는사람들-동탄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만두빚는사람들-동탄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봄
  • 조회수 : 725회
  • 작성일 : 12-07-29 22:01:08

본문

아래내용은 제가 카페에 게시한 내용이구요.
리플들을 보니 이미 저와같은 일을 당하신 분들이 상당한것 같습니다.
업체선청을 잘못한 소셜커머스측 잘못도 일부있는거 같고,
환불기간이 지나서 아직 그루폰의 환불에대한 답변은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

저번주에 그루폰에서 센트럴파크 맞은편에 있는  <만두빚는사람들> 쿠폰을 두장샀더랬죠.

신랑이  a,b 각각  한장씩 사서 오늘 퇴근후에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요.

들어갔는데 주방에서 어떤 여자분이 빤히 처다보기만 하고 인사 한마디를 안하시더라구요.

어쨌든 만두 포장하고 있는거 같아서, 자리잡고 앉아서 메뉴판이 테이블위에 두개있길래, 어떤메뉴가 있나 메뉴판 하나씩 들고

보고있었어요. 메뉴는 상당히 다양했고, 저희가 산 세트구성이 어떤건지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아서 주문하면서 물어볼려고했었죠.


그런데 계속  주문을 받으러 안오길래,  여기요! 하고 불렀더니 주방에서 빤히 처다보던 그 여자가 걸어오면서

"무슨메뉴판을 두개나 보고있어." 이러더라구요. 그때도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참고

" 쿠폰을 샀는데요, 메뉴가 어떤거죠 ? " 라고 물었더니. 종이한장과 볼펜을 주면서

" 자기가 산 쿠폰을 모르면 어떤게 해요. 이름이랑 전화번호 적으세요" 이러길래 기분이 나뻐서,

"모를 수도 있는거 아니예요 ? " 그랬더니 카운터로 슝 가더라구요.

기분이 슬슬 더 나뻐지는데 꾹 참았어요. 그리고서 카운터로 가서 전화번호 조회를 하고와서 하는말이

"a,b 두개샀어요. 둘중에 어떤거 드려요 ? "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 a.b를 모르는게 아니라 a,b의 메뉴가 먼지 몰라서 묻는거예요!!! " 했더니 글쎄 하는말이 나한테 왜 그런걸묻냐는 표정으로

" 저도 몰라요 !!" 이러네요..?????/  너무 황당하지 않나요 ??????

그러면서 도리어 왜 쿠폰산사람이 메뉴를 모르냐고 다른사람들은 다 잘만알고 온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희도 그럼 왜 종업원이 메뉴를 모르냐고 a세트의 메뉴가 뭐냐고 했더니 만두,쫄면 어쩌고 저쩌고 하더라구요.


메뉴 몰라서 물어본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요 ??

신랑도 왠만하면 화 안내는편인데 화가나서 소리를 좀 지르면서 이래가지고 장사하겠냐고 했더니.

나가라고 안판다고  나 망하면 된다고. 막 코웃음을 치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는중에 저희보다 늦게 들어온분들도 나도 여기맘에안들어.환불할래.그랬더니 환불해요 !! 이어길래

그럼 환불 해  달라고했더니. 왜 나한테달래? 업체에 환불해. 이러더라구요.

제가 지금 임신7개월째라 왠만하면 큰소리 안내고 화 낼려고,꾹 참고. 신랑한테 그냥 나와서 환불처리 하자하고 나왔는데.

집에와서 확인하니 그루폰에서는 환불기간이 지난상태더라구요.

 

원래이런곳인지, 본인 기분이 안좋아서 괜히 화풀이를 당한건지 모르겠는데, 너무 기분나쁘고 어이없고 화나네요.

그렇게 망하면 된다고 콧방귀끼는거 보니 주인인거 같던데.

정말 요새 동탄에서 이렇게 개념없는 음식점은 처음 보네요.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분이 안풀려요.

어떻게 해야하죠 ??? 오죽하면 주방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나와서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2026-06-23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2026-06-23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2026-06-23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선 2026-06-23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5 기타 티빙 주대성 2026-06-23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2026-06-23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2026-06-23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2026-06-23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2026-06-23
1526093 생활가전 주식회사 윌리 박상기 2026-06-23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2026-06-2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2026-06-23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2026-06-23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2026-06-23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2026-06-23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2026-06-23
1526069 기타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임춘여 2026-06-23
1526067 생활용품 이지듀 허선화 2026-06-23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2026-06-23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2026-06-23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23
1526032 통신 SK텔레콤 김민우 2026-06-23
1526031 생활가전 (주)락커룸코퍼레이션 박병철 2026-06-23
1526030 생활용품 주식회사 어센트원(테키라) 김윤주 2026-06-23
1526029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동민 2026-06-23
1526028 유통 이마트

처리중

환불
심은미 2026-06-23
1526027 생활가전 페스룸 아호수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