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만하는 롯데하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하이마트 ] 소비자 기만하는 롯데하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식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4-04-22 17:36:06

본문

4월16일에 평택안중 롯데하이마트에서 LG컴퓨터를 구입했읍니다.

저는 구입전 제가 사용하는 사양이 윈도우7이라말하고 현재 구입하려는 제품은 윈도우8사양이었읍니다.

그래서 구입전 하이마트직원에게 다운그레이드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하다고해 제품중하나를 구입하게되었읍니다.

하지만 구입후 문제가 발생했읍니다.다운그레이드가 불가하다는 컴퓨터 전문가의 말을 듣고 전화로 하이마트에 전화를 하였지만 담당 직원이 휴무인 관계로 다음날에 통화를 주겠다고해 일단은 마음을 가다듬고 다음날아침9시정도까지 기달리다 하이마트 소비자센터로 연락을해 연락이없음을 알리니 당담자를 확인해 연락을 취하도록하겠다하여 또 기다리기로 하였읍니다.

소비자를 기다리게하는데는 하이마트가 아주 전문인가봅니다.저는 당장 장사를해야하는 처지이기에

한시라도 빨리 컴퓨터를 사용해야만 했읍니다.그래서 하이마트 안중점으로 10시5분전에 전화를 걸었더니 역시나 지금은 업무시간이 아니기에 통화가 불가능하다합니다.젠장.

속으론 열불이 터졌지만 아는게없는 저는 속앓이만 하고있었읍니다.그후 11시까지 기다리다 한번더 전화를 하이마트안중점으로 하였읍니다.아뿔사 제가 잠시 잊었나 봅니다.그들이 어떤 전문가인가를.이번에 회의중이라 나중에 연락을 준다며 통화를 할수없다는 답변을 들었읍니다.ㅋㅋㅋㅋ헐!대박!완전대박!!!!!!

고객이 칭찬할려고 통화를 한게아닌데 이들은 아주 지들 편한데로만 하는 아주 전문화된 집단이라는인식이 들도록해 소비자기를 확죽이는것 같았읍니다.

11시 40분경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달려요)전문가의 전화가 왔읍니다.

무슨일 때문에 그러세요?라는 첫말한마디 이미 3명에게 말했던 이유를(올라오는 짜증꾹참으며) 또한번 이인간에게 설명 해야했읍니다.도대체 소비자센터는 왜있는거고 전날 저와 통화했던 다른직원2명은 무슨말을 누구에게 전달했는지 소비자의 말을 무시하는건지 아님 자신들 일이아니라고 신경을 안쓴건지 아주그냥 끝내주내요.다들 대단하네요.

간단한 통화내용-그때 구입한 컴퓨터가 윈도우7로다운그래이드가 안됩니다.

(기달려요)전문가-엉 그때 그런 말씀 안하셨는데요.

(뭥미.아주 당현하듯이 그런내용을 들은적이 없다고하는 전문가 역시 전문가답다)

제품 구입시 동행자와 이런 저런 애기를 하며 다운그레이드 가격이 얼마다 라고 당신이 애기했잖는냐는물음에

(기달려요)전무가-(물흐르듯 전문가답) 아 그거요.제가 한번 알아보고 다시연락드릴게요라며 한말

기! 달! 려! 주! 세! 요!

*ㅋㅋㅋㅋ 이제 기다리는건 소비자 몫이라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고 하이마트안중점을를 가셔야합니다.

잠시후 해당 제품서비스 기사가 다녀갈거라하시기에 전 하루를 더 기다렸읍니다.

그러더니 그분이 오셔서하는말 (2시간정도 이것저것하더니)

서비스기사-특별판이라 장비가 부족해 집에가져가서 내일가지고오겠읍니다.(이런 금세 배웠나보네)

일단 이분은 나름 열심히 해주셨기에 믿고 가져가라했읍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운 그레이드 완료.

그러나 기쁨도 잠시 64비트 32비트 이런 외계어를 들으며 전당황했읍니다.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64비트에서는 실행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다시 서비스기사에게 연락을 하여

32비트로 다운그레이드를 의뢰 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불가능 하다는 말이었읍니다.

그렇게 5일간의 시간이 아무짝에 쓸모없는 시간으로 만들어버린저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올라 그분 앞에서 여러번 애기했는 바로 전분가 그분에게 전화를 걸었읍니다.

제가먼저 내가원하는 프로그램이 실행되지않는다 하니 전문가님께서 32비트 애기는 않하셨잖아요라는 아주 정확한 지적을 해주시더군요(앞으로 하이마트안중점에 전자제품구입시에는 철저한 제품공부를 하고가야하는거구나라는 큰 깨달음을주신 그분) .그러시며 하는 말이 또 기달려보세요 서비스기사와 전화해보겠읍니다. (지루하시죠 전 정말 미치도록 화가나이글을 작성하고 있는겁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요)

잠시후 조금전 했던 32비트말을하며 하이마트안중점은 책임이 없으며 본사에 전화해도 불가능하다는 쌩뚱 맞은 말을 하더군요.내가 왜 하이마트본사에 전화를 해야되지?난 안중점에서 구입한건데 바로 (기다리세요)전문가 당신한테서......

저는 그럼 당신은 나한테 62비트만 설치 가능한 제품이라고 설명 안해줬잖아라며 말을 하다 이성을 잃고

구입한 제품을 차에실고 달려가 하이마트안중점 뒷출입구에 제품을 2~3차례 바닥으로던지며 장사에 기본도 없는것들아라며 소리쳤읍니다.그순간 전문가들 입에서 사진찍어.이봐아저씨.라는 정말 장사에 기본없는것들이나 하는 그들을 뒤도 안돌아 보고 돌아오니 정말 억울하고, 할수있는게 내돈 버리는 일밖에 없다는 생각에 가슴이 먹먹해오더군요.

어디가서 하소연을 해야하나요.롯데하이마트! 롯데라는 이름을 보고 더욱 믿음을 가지고 그동안 여러곳을 여러번 이용했던 저인데  그들이 더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을 우롱하며 장사를 할지 가 마음을 무겁게 했읍니다.구입시 사용했던돈이 큰돈인지 작은돈인지 그들이 판단하겠지만 한개인이 컴퓨터를 구입시에는 많은생각과 구입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단걸 그들이알았음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작성합니다.

긴 장문을 읽어내려오신 분들에게 감사함을 드리며 이만 줄일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구입하신 컴퓨터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512 기타 꼼나나브라이드 창원점 김여름 2026-07-11
1534511 식음료 Boccone 정희영 2026-07-11
1534510 생활가전 LG전자 임태정 2026-07-11
1534509 생활가전 은행동 종합에어컨 수리점 이풍현 2026-07-11
1534508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진 2026-07-11
1534507 기타 화물어벤져스&투투피아노 이다현 2026-07-11
1534506 식음료 쿠팡이츠 안진영 2026-07-11
1534502 기타 대전상상으원

처리중

과대광고
이현숙 2026-07-11
1534501 식음료 신도세기 박혜정 2026-07-11
1534499 유통 당근(제주밭언니) 이선정 2026-07-11
1534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재영 2026-07-11
1534461 기타 치과 윤병은 2026-07-11
1534452 생활가전 LG전자 염지현 2026-07-11
1534448 기타 몰패스(MallPass Shop) 오세헌 2026-07-11
1534444 생활용품 무신사(브이투) 박건희 2026-07-11
1534435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7-11
1534430 유통 찬원이네과이농장 박수진 2026-07-11
15344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규 2026-07-11
1534422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환불관련
우사현 2026-07-11
1534404 항공·여행 항올TV 윤유진 2026-07-11
1534398 식음료 번들즈 이주원 2026-07-11
1534397 기타 영등포 헬로모텔 홍석현 2026-07-11
1534396 생활가전 위니아 조용준 2026-07-11
1534393 통신 LGU+ 최재형 2026-07-11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2026-07-11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2026-07-11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2026-07-11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2026-07-11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2026-07-11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