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던전앤파이터 계정 해킹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게임 던전앤파이터 계정 해킹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태련
  • 조회수 : 1,375회
  • 작성일 : 12-01-10 22:29:04

본문

지난 1월 7일 7시경 일을끝마치고 게임에 접속했습니다.

아이디를 치고 비번을 치는데 들어가졌습니다.

하지만 게임상내 캐릭터가 옷을 벗고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인벤토리를 뒤져 보았는데

클론 레어아바타라는 아이템 세트와
게임상내 아이템 이름
시브의 발굴 그래플러
펠 로스 글로리
총 11가지의 아이템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정상 접속한게 1월 5일 저녁경에 정상적으로 캐릭터가 있었는데
이틀정도 사이에 이 일이 발생한것 같습니다.

아바타를 제외한 아이템의 경우 "황금 밀랍초"라는 캐쉬템을 발라야만
빼갈 수 있는데 다 빼간겁니다.

해킹을 당하고 아이템만 사라졌었지 계정은 비밀번호 그대로 유지되고 있었는데

9일 22시경에 다시 접속시도 해보니까 아예 비밀번호를 바꿔놓고
비밀번호 찾기 퀴즈도 바꿔놨습니다.
지금 접속도 안되고 있고 2차 피해가 우려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던전앤파이터 고객센터에 이메일과 전화를 문의 하였으나.

한차례 복구를 받은 계정에는 

자사운영정책에 따라  보안의 2종류를 거치지 않으면

복구해 주기 어렵다고 딱 잘라 말하더군요.

사유 재산인데 왜 보호가 안되는지

접속시 비밀번호과 고블린 패드라는 보안을 2가지나 이용하는데도

해킹당해서 그건 네 부주의라는 업체측의 태도가 너무 괘씸해서 이렇게 의뢰를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이디 해킹으로 피해를 보셨다니 정말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사료됩니다. 건겅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63 유통 셀메디코리아 김도균 15:09
1517662 유통 올리브영 강영미 15:07
1517661 생활용품 service@kr-vipshop.com 최미희 15:05
1517660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처리중

타이어 환불 N
아수철 15:01
1517659 기타 화이트롬사진관 정찬형 15:01
1517658 기타 마이포켓 김율희 14:48
1517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14:42
1517656 기타 테무 장태풍 14:30
1517655 기타 짐엘리트 장미영 13:44
1517654 기타 오션스파

처리중

회원권 환불 N
나지효 13:37
1517653 기타 필헤어의정부점 김혜주 13:36
1517652 기타 엔터사들 전체 경영진들과 와이프들 데뷔 그리고 자식들과 같이 팀원 데뷔 가족사업 최민채 13:19
15176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수 13:07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12:54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12:53
1517648 기타 위드썸

처리중

허위송장 N
정해인 12:45
1517647 서비스 소유스터디카페 변경은 12:41
15176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영 12:19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14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12:13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9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12:05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5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11:4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11:41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11:07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11:03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11:02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11:02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10:5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