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A/S(연수 씨채널 안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경 A/S(연수 씨채널 안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혁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12-03 10:40:45

본문

9월초쯤 인천 연수동 먼우금 사거리에 위치한 연수김안과를 방문하여 시력검사를 한 결과 6살아이의 안경을 써야하다고 하여 연수김안과 옆집에 위치한 씨채널 안경집을 방문하여 안경을 맞췄습니다
안경집에서 권유하는 안경으로 14만원 가량의 안경을 맞추고 1년간 무상 A/S란 말도 함께~~~

그러나 11월 중순경에 안경테에 다리부분 중 1개 이음새부분에 금이 가서 A/S를 하였고, 12월1일 토요일
늦은 6시경 다른 한쪽의 안경테의 다리부분이 이음새 부분에 금이 가서 다시 A/S를 요청했는데
돌아오는 말이 2만원이라고 돈을 내야한다고 ㅜ.ㅜ 첫 1회만 무상 A/S라고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어딨나요. 너무나 화가 나서 그냥 나왔구요.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 틀리다더니 딱 그말이더라고요.
집사람 말했더니 집사람이 전화로 문의한 결과 본사에 의뢰하면 1년간 무상이라고 하네요..다만 2주정도 걸린다고..ㅜㅜ.
그리고 내가 화를 내고 나가서 말을 못했다고 그럼 처음부터 본사에 의뢰한다고 해야지 무조건 2만원 내놓으라고 얘기를 하셨구요.
너무나 화가 납니다..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씨채널 안경 ...
다른 안경집 가니깐 똑같은 안경테 만삼천원에 구입했습니다..
너무나 비싸게 받는 씨채널 안경집 어떻게 안되나요..너무나 분하고 억울합니다..훌쩍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안경을 맞추고 얼마되지않아 하자가 발생하여 a/s요청 하셨는데 본사에 의뢰를 해야지만, 무상이고 해당 안경점에서는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44 건설 시그니엘 최민채 12:10
1524843 부천 중앙공원 맛집 11:52
1524842 식음료 인포벨 홈쇼핑 김완식 11:48
1524841 서동탄역 랜시티 분양가 11:43
1524840 유통 주식회사 에스디엘에이치 대표노하진 유금숙 11:33
1524839 식음료 용인 이수진 11:22
1524838 명랑운동회업체 11:13
1524837 통신 카카오티 지미남 11:02
15248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서연 10:50
1524835 자동차 한국지엠 신용기 10:28
1524834 기타 (주)신화캐슬 10:28
1524833 기타 (주)신화캐슬 10:27
1524832 명랑운동회업체 10:13
1524831 기타 지오아이앤티 박주현 09:59
1524830 생활용품 바이탈스코프 주식회사(DAZAR) 강호진 09:48
1524829 생활용품 데이케어몰 김지영 09:40
1524828 기타 주식회사 브레이크앤컴퍼니 반기원 09:27
1524827 명랑운동회업체 09:12
1524826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이상재 08:59
1524825 식음료 플라이트 김민정 08:57
1524808 유통 하이리빙

처리중

헹주수건 N
이희경 08:26
1524807 명랑운동회업체 08:12
1524806 통신 티브로드

처리중

병골이상상 N
이희경 08:00
15248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50
1524804 생활가전 디퓨처

처리중

모기 쥐젖 N
이희경 07:39
1524803 상동 호수공원 맛집 07:25
1524802 통신 네첼 이파이

처리중

동물의 먹이 N
이희경 07:24
1524801 명랑운동회업체 07:14
1524800 통신 루미네이션 동물의 먹이 이희경 07:13
1524799 식음료 네첼 이파이

처리중

비닐팩 N
이희경 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