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예림
  • 조회수 : 441회
  • 작성일 : 12-12-02 12:56:49

본문

11월 25일 일요일 23시 43분에 뷰티넷 어퓨에서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26일 월요일에 배송을 출발했다는 문자가 왔고 11월 27일부터 마산터미널에 계속 있기에 29일 목요일에 현대택배에 전화를 했습니다.
배송이 지연된다고 했고 금일은 어렵다고 하며 익일 배송이 된다고 문자까지 왔습니다.
11월 30일 금요일 오전에 남밀양 대리점에 전화를 했더니 사무실로 연결되지 않고 폰으로 연결된 듯 했습니다. 지금 운전 중이니 안 된다며 사무실에 들어가면 연락을 준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도 배송이 오지 않아 5시 경에 현대택배에 전화를 했고 남밀양 대리점에 연락을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몇차례나 남밀양 대리점에 전화를 했지만 단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6시가 지나 연락이 왔는데 물건이 많아 제 물건을 가지고 가지 못했다고 했고 토요일에 학교 행정실에 맡겨 놓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인 12시 40분에 전화가 와서는 가곡8길이 어디냐고 물어보더니 세종고등학교라 하니 월요일에 배송한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토요일에 배송을 하겠다고 했다고 하니 그거는 그쪽 애들 사정이라고만 합니다. 현대택배 남밀양 대리점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건을 받으셔야하는데 택배사 사정으로 지연되고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98 기타 (주)신화캐슬 09:06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09:02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08:59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52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08:44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08:26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08:22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08:13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08:13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08:08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08:03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07:39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07:35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07:2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06:32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06:31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06:25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06:13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05:39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05:04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04:25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03:5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03:26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02:38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02:31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02:02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01:39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01:28
1522799 DR Sherman Aguilar 01:24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