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카오스베인SE) 결재관련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넷마블(카오스베인SE) 결재관련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556회
  • 작성일 : 12-11-30 22:01:22

본문

핸드폰  결재관련    소비자 알 권리를 무시한  방만한 태도를 보인  넷마블(카오스베인) 게임사를  고발합니다.

2012년 9월부터    핸드폰게인상  거래 머니인  콘을  3000개당  99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10월경부터  갑자기  결재관련  담당회사가  에러로  인해  구글(미국서버?) 결재를 진행하였는데..
기존  넷마블(카오스베인SE)  게시판에 공지된  3000개당 99000원이  아닌  11만원  이상이 결재되었습니다.
물론  부가세 별도라는 말도 없었으며  구매란에 공지된것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라.. 결재  에러가  생긴후      결재  위치를  구글로  옮기도록 하였는데..
그때부턴  달러로만  결재가 가능했습니다.    물론  구매가격은 99000원이였구요..
하지만  실제 결재가격은  각각 재각기 이며  11만원이  넘는 금액이  결재 되었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10만원 이상 결재는  구매자에게  충분한  안내가  된후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식의  비 도덕적인  매출을 올리는  넷마블(카오스베인SE):핸폰게임  을  고발합니다.

최근에는  일부  수정해 올렸는데  10월  이전  자료    확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모바일게임에서의 부당한 결제 관련하여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결제금액 관련된 해당업체 약관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며 약관대로 이행이 되지 않은 경우 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실 수있으며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98 기타 (주)신화캐슬 09:06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09:02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08:59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52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08:44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08:26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08:22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08:13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08:13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08:08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08:03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07:39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07:35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07:2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06:32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06:31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06:25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06:13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05:39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05:04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04:25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03:5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03:26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02:38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02:31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02:02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01:39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01:28
1522799 DR Sherman Aguilar 01:24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