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휴대폰가입시 동의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 휴대폰가입시 동의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병준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2-11-23 15:40:04

본문

제가 018번호를 쓰기때문에 스마트폰을 못쓰고 2G폰을 쓰고있었습니다. 저한테는 행운의 번호이고 최대한 가지고있어야할정도로 소중하기때문이죠.
 어머님 휴대폰이 필요해서 LG텔레콤판매점에 갔다가 어머니거 구매하고, 판매자가 내것도 스마트폰으로 바꾸시는게 어떠냐고해서 "저는 018번호 쓰고있고, 바꾸고싶지않기때문에 스마트폰 못쓴다"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러자 직원이 "지금도 바꿀수있어요"
저는 "018 써야 하는데도 가능해요?" 신기해서 몇번이고 물었습니다.
직원은 물론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폰 구입했죠.
휴대폰 구입시 사인해야할게 엄~청 많잖아요. 직원은 작성해야할곳을 형광펜으로 보기쉽게 그어놔서 많은 서류를 열심히 작성하고 사인했죠. 물론 사인할때는 다 읽어보고 하는게 맞는거지만 그거 다 읽다간 날 새겠더라구요. 대부분 읽지 않고 사인하게 되었지요. 대부분 그렇잖아요. 그건 제 잘못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LG라는 큰 회사를 믿기때문에 직원이 유도하는대로 서류를 작성했죠.

문제는 그속에 동의서가 있었는데 제가 2013년까지만 이 번호를 유지하고 2014년부터는 010번호로 쓴다는 내용이였습니다 ㅜㅜ

제가 휴대폰 구입할때 분명히 나는 018, 이 번호를 바꾸지않고 계속 써야한다는 말을 수없이 했었는데 이게 어찌된일인지... 

LG 고객센터에 여러번 전화해도 어쩔수없이 그렇게 써야한다는 말밖에 없구.... 법원가서 상담받아도 동의서가 있는한 이길수가 없어서 법정 대응도 힘들다구하구... 방송통신위원회에 전화해서 물어봐도 도와드릴수가 없다구하구...

그래도 LG텔레콤이면 큰 회사인데 이렇게 소비자 우롱하고 무조건 팔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구멍가게 수준인줄 정말 몰랐네요. 아니.. 구멍가게도 그렇게는 장사안하죠.

최소한 2014년부터는 자동으로 010으로 바뀐다는 얘기만 했었어도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텐데...
매장도 그렇지만 고객센터 처리도 화가나서 분이 가라앉질 않네요 ㅜㅜ

제가 사비를 얼마를 써도 상관없습니다. 동의서만 원점으로 되돌릴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럼 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54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11:27
1523552 유통 원낚시/일산반도낚시 이승제 11:20
1523546 유통 디바이스 마트 오병창 11:17
1523544 기타 퍼즐닥터의원 박아름 11:16
1523543 기타 쿠팡 안인수 11:15
152353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임하숙 11:14
1523538 건설 삼성물산 드투씨, 최민채 11:14
1523532 기타 세탁발전소 최보병 11:08
152353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1:08
152353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만 11:00
1523529 유통 우리의옷장 엄나영 10:59
1523528 유통 Grix co.LTD 홍승문 10:59
1523526 기타 다이아커머스 남윤재 10:58
1523525 통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지사 박우승 10:58
1523524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처리중

반품 거절 N
최행관 10:49
152352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부 N
이상재 10:46
1523519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점 최미영 10:44
1523517 기타 (주)신화캐슬 10:41
1523516 생활가전 LG전자 배현진 10:41
1523515 식음료 더드림마켓몰. (쿠팡 네이버) 최소현 10:40
1523514 통신 컴닥터 이용주 10:39
1523513 기타 (주)신화캐슬 10:38
1523512 유통 아마존 이주현 10:35
1523511 기타 (주)신화캐슬 a 10:35
1523510 기타 https://buts.co.kr/ 김은선 10:35
1523508 서비스 웅진씽크빅 조명진 10:34
1523507 기타 산들캠핑파크&글램핑 이원실 10:24
1523504 통신 KT 김세연 10:19
1523501 유통 VERISH 베리시 전지연 10:17
1523497 유통 네이버쇼핑 권우철 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