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택배 회사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 택배 회사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효승
  • 조회수 : 405회
  • 작성일 : 12-11-19 19:36:10

본문

쿠팡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지난 15일 보풀제거기를 주문했습니다. 옐로우캡이라는 택배 회사에서 배송한다고 하더군요. 계속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도 택배가 도착하지 않아서 택배 조회를 눌러 확인해 본 결과 파일에 첨부한 것과 같이 2012-11-17 19:41 류효승님께서 물품을 받으셨습니다. 대구북구지점 01076755844 이렇게 이미 저한테 택배물이 배송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택배 기사에게 전화해서 상황을 물어보니 회사에서는 전산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서 그렇게 기록해놨다고 하고 자신은 제 택배물을 제대로 배송했는지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현재 제가 거주하고 있는 경북대학교 기숙사는 무인 경비 택배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데 택배 기사분이 택배물을 제대로 보관하면 저한테 보관함을 열 수 있는 비밀번호가 담긴 문자 메시지가 오게 되어있습니다. 옐로우캡 전산상으로 택배 전달이 완료되었다는 문구를 보고 제가 직접 택비 시스템에 전화해서 확인해 본 결과 저한테 배송된 택배물은 없었습니다. 배송에 문제가 생겨서 배송이 늦어졌다면 다소 불편하기는 해도 기다릴 수는 있으나 저한테 택배물을 전달하지도 않았으면서 자기들 마음대로 전산상으로 장난치는 행동을 참을 수가 없네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560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11:14
1524559 건설 LH LH 11:09
1524558 유통 배달의민족 박규영 11:06
1524557 건설 삼성물산 공항 PRIVE 11:02
1524556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10:58
1524555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10:53
1524554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10:53
1524553 기타 유한회사/네이버/중공업 네이버/유한회사/중공업 (통… 10:51
1524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미애 10:50
1524551 기타 조이풀파크 김로사 10:49
1524550 기타 교보타워생명등등 교보 ( WIX로 변경) 10:45
1524549 동탄파라곤3차 임대가격 10:40
1524548 기타 GPT SK (GPT로 이름 변경) 10:39
1524547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주 10:39
1524546 생활가전 삼성전자 (헬스) 삼성물산 10:29
1524535 통신 ITEMON 안정호 10:19
1524527 기타 공공장소 게시판 공공장소 게시판 10:15
1524523 식음료 배달의민족 송새롬 10:13
1524521 생활용품 블랙헤어스틱 umburleck.com 오세정 10:05
1524520 기타 도용 회사들의 제품들 도용업 10:04
1524519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10:00
1524518 식음료 농심 홍미경 09:56
1524517 부천 자연생태공원 맛집 09:52
1524516 기타 KB 삼성물산 09:44
1524515 기타 인스타그램 삼성물산 09:37
1524514 생활용품 이뮨팩토리 이지안 09:27
1524513 기타 자가치료 명령 중계베트남 성형치과프로그램언어 칩 제조관련공장 의료진 삼성물산 09:25
15245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24
1524511 기타 거대 와이파이 기기 설치업 삼성물산 09:20
1524510 식음료 야음상회 이지안 09: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