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굿 수제화 쇼핑몰 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슈즈굿 수제화 쇼핑몰 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라
  • 조회수 : 345회
  • 작성일 : 12-11-12 17:34:53

본문

안녕하세요, 문의 좀 드릴게요.

슈즈굿 이라는 수제화 쇼핑몰에서 구두를 주문했어요.

9월28일 주문 10월 11일 발송셋팅 되어서 제품 수령했어요.

사이트에 기재되어 있는 기본은 앞 굽 없이 10센티였고

전 앞굽 1센티에 뒷굽 9센티로 제작 부탁했는데

구두를 받아 보니, 사이트에 올라 와 있는 구두와 전혀 다른 구두가 제작된거에요.

가장 큰 문제는 굽 부분이에요. 얇은 굽이기 때문에 구매를 한 것인데

사진상의 굽보다 많이 두껍게 제작이 되었어요..

슈즈굿에서 이 구두 이외에 3개의 구두를 제작 했고
 
그 중 2개는 앞1센티 뒤9센티. 똑같은 조건으로 제작했고 불만 없이 신었어요.

그 간 판매자와 통화도 많이 하고 예전처럼 얇고 예쁜 굽으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받아들여졌구요.

수령 후 굽부분 수정을 요청 하니 슈즈굿 쪽에서 택배를 보내 다시 구두를 가져갔어요.

그런데 그 뒤로 부터 연락이 잘 되지 않았어요. 전화 연결도 잘 안되고..

그러다 연락이 되니 굽을 수정하면 못신을 정도의 불편한 구두가 될 거라며 수정을 거부 했어요.

수제화인데.. 기성화보다 비싼 돈을 주고 불편한 구두를 신어야 한다니요..

사진의 구두와 너무 다르고 하니,

판매 목적을 두기 때문에 사이트의 사진은 포토샵으로 손 본 것이라 실제품과 다를 수 있다더군요..

그리고 앞 굽을 높였을 경우 굽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게재 했고

제가 결제 전에 동의 버튼을 눌렀기 때문에 슈즈굿 쪽에서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해요.

그래서 수저화인거 아니 환불은 안할테니 그럼 수정을 해달라고, 아니면

앞굽이 없어도 되니 사진과 똑같이 재제작을 해달라고 해도 거부하고,

환불도 안 될 뿐더러, 수정 할 수가 없다고 막무가내로 구두를 보내왔어요.

자기들이 보기에는 너무 잘 나온 구두고, 제 눈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그런데 저 또한 제 주변 사람들이 봤을 때 열이면 열 사진과 같은 구두로 볼 수 없다고 말했어요..


이 과정이 9월 28일 대금결제를 한 이후로.. 45일이 걸렸고

구두 재수선 목적으로 픽업 해 간 이후로는 진행과정을 설명해 준적도 친절히 대한적도 없었구요.

돈 버리는 셈 치고 구두를 못 신어도 좋으니 얇은 굽으로 수정해서 보내달라고 했는데..

한 달 넘게 시간낭비에 스트레스에..


지난주 목요일 통화시에 다시 전화 준다고 통화 끝낸 이후에..

카톡이며 전화며 다 무시하다가 오늘에서야 전화 받으시더니 오늘 구두 돌려 보냈다며

대화할 필요가 없다고 통화중에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버렸어요.

사이즈 굽높이 조절 정도의 수제화 주문에 대한 환불 거부는 부당한것이라고.. 들었는데 맞는지요?

먼저 사진 첨부해드려요.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제작하신 구두의 상태가 화면과는 전혀다르게 제작되어 재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는 입장만 내세우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77 명랑운동회업체 18:00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17:53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17:47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17:34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17:3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17:30
1524650 AJ Pat 17:21
1524647 기타 이상한 업자들의 사이버상 자신들의 연관성 법률세금 의료 및 무슨 지불요청업체 최민채 17:17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17:15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17:14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17:13
1524638 부천 자연생태공원 맛집 17:12
1524637 유통 현대백화점, 더현대백화점 최민채, 가족경영구성원 17:11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17:05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16:54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16:26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16:23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16:14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16:1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N
유상룡 16:01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15:54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15:54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15:41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N
김현아 15:37
152461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우정 15:29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15:28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15:27
1524609 기타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등등 전세계 백화점 최민채 15:20
1524608 생활용품 유테라가구 백현빈 15:19
1524607 식음료 미자네 신현갤 1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