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환불 2개월째 미입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자 환불 2개월째 미입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재승
  • 조회수 : 1,069회
  • 작성일 : 12-11-03 09:39:08

본문

2012. 9. 5경 인터넷 하나가구(www.bestrecycle.com)에서
중고 장의자를 구입하기 위해 전화상담후 업체측에서 당일 입금이 되면 바로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의자구입금액(286,000원)을 입금하였으나, 배송이 늦어져 수차례 전화 통화를 하였고, 매번 내일 배송이
된다고 하더니, 결국 1주일 정도가 지나서 해당물건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환불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선입금한 금액 286,00원을 환불해주겠다고 이야기 한것이 2012. 9. 14로 벌써 2개월이 다되갑니다.
수십차례 통화를 하였고, 매번 통화시 마다 내일 꼭 입금해주겠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환불금을
못 돌려받았습니다.

보유하고 있지도 않은 물건을 인터넷에 올리고, 사전 전화상담에 해당물건이 바로 배송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환불금을 2개월이 지나도록 않돌려주고 있습니다. 286,000원이 업체에는 작은 돈으로 보일지는 몰라도
저같은 서민에게는 1개월 생활비입니다. 업체에 찾아가서 돈을 받고 싶은 심저이나, 월급쟁이의 입장에서
시간을 내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인터넷 중고가구 등을 구매할때 저와같이 피해를 보는 사람이 다시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저의 의자환불금액 286,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소비자를 위해 고생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과 약속 불이행으로 매우 답답하실텐데요...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해야 합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94 항공·여행 동아프리미엄 투어 정우주 님 김범철 18:18
1522593 생활가전 NS홈쇼핑 홍은화 18:18
1522592 생활용품 의류,동네멋쟁이 강희택 18:14
1522591 기타 (주)신화캐슬 18:13
1522590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최민채 18:13
1522589 건설 관광시설관리청 최민채 18:11
1522588 기타 (주)신화캐슬 18:11
1522587 기타 구글플레이 박성미 18:09
1522586 유통 롯데마트 최유준 18:08
1522585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신세계 보유 최민채 18:08
1522583 기타 배관누수공사 홍지영 18:06
1522581 기타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이도우 18:03
1522579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18:01
1522578 유통 무신사 신미진 18:00
1522577 식음료 흥부곳간 (당근앱) 윤향아 17:58
1522572 항공·여행 NOL(야놀자) 황수민 17:52
1522569 기타 스마트파킹 김도 17:51
1522567 건설 디자인도모 임충권 17:50
1522563 금융 토스증권 김근수 17:46
1522562 유통 Zerobody

처리중

하자제품 N
김세윤 17:45
1522561 기타 헤스본 코리아 jiiiiiiiiiwz 17:45
15225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17:45
15225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병철 17:44
1522555 기타 요양병원 이서원 17:37
152254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처리중

고객대응 N
권미송 17:32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17:30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17:30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17:29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17:29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1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