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고객센터 상담방식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홈쇼핑 고객센터 상담방식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재희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2-10-12 21:07:28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10월8일 방송중에 홈쇼핑 물품을 구입하였고, 10월 11일 날짜로 배송예정이라고 하였습니다.
 
11일 날짜로 배송을 오는 중인지도 연락이 없어서 고객센터로 연락하니 지금 배송기사가 물품 배송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러고서는 택배회사에서 연락이 없어서 다시 한번 고객센터로 전화하니까 이번에는 또 당일중 배송이 어려워 12일 날짜로 배송될꺼라고 했습니다.

12일이 되어서 오전 중에는 배송이 어렵다고 해서 오후1시까지 기다렸지만 언제 배송되는지 연락이 없어서 고객센터로 다시 한번 연락을 했습니다.

배송이 늦어 정말 죄송하다면서 배송업체로 확인하고 바로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1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연락을 하니 이전 상담사가 연락을 못드려서 정말 죄송하다면서 자기가 확인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또 2시간정도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정말 죄송하다고 본 상담사가 책임을 질 수 없으니 윗사람 연락으로 바로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고 이번에 연결된 '하지윤'상담사가 상품 포장이 늦어져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고객들도 못 받고 있다면서 내일이나 내일모레 받아 볼 수 있다는 겁니다. 분명히 제가 송장번호로 검색했을 때 동네 대리점으로 11일 오전 5시경에 배송된 것으로 확인했는데 어이가 없어서 확실하냐 내가 인터넷으로 송장 검색해 봤다고 말을 했더니 죄송하다면서 다시 한번 자기가 배송업체로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알아보고 연락 주겠다는 상담사들 한명도 연락을 안 줬다고 말하면서 전화 안 끊을테니 확인해 달라고 하니 어렵다고 하면서 확인하고 바로 연락을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윗사람 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상담사 이번에는 이전에 민원이 접수되었기 때문에 담당 부서에서 연락을 할꺼라네요.  그 접수한게 언제인데 아직도 연락을 안 줬는데 전화 안 끊겠다고 바로 바꿔달라고 하니 자신을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가 지금 통화중이라서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장 황당했던건 제품 포장이 늦어져서 내일이나 내일 모레쯤 받을 수 있다는 택배를 그렇게 통화하는 중에 수령하였습니다.

배송관련해서 확인하고 연락을 주는 것이 뭐가 그렇게 어려워서 몇번이나 연락을 했는데도 전화주겠다는 말만하고 전화도 안주고 통화중에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 떡하니 거짓말을 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결국 그 상담사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정영진)가 연락을 줬는데 시간이 없어서 통화내용 확인을 못했다는 군요 그래서 그 상담사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상담을 해서 더 화나게 만들었고 왜그렇게 고객을상담하는지 자세에 대해서 기분나쁨을 전달했습니다.

여러 상담사가 연락 드리지 못 한것 확인된다면서 죄송하다는 말과 지금 대한통운 배송이 밀려서 늦어져서 죄송하다면서 배송업체에서 지금 배송상태에 대해서 상담사가 확인할 수 있게 바로 송장을 입력하지 않았다면서 배송업체 탓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배송업체 탓을 하는 거냐니까 그건 또 아니라는데 계속 핑계를 댈뿐 진심이 느껴지는 사과를 하지 않은채로 말해도 소용 없을 것 같아서 상담을 종료했습니다.

도대체 고객센터 고객의 요청사항 하나 들어주지 못하면서 통화중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사실처럼 고객한테 말하고 진실이 밝혀졌을때 진심으로 사과도 하지 못하는 GS홈쇼핑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318 기타 지젤슈즈 고은정 15:21
1525317 생활용품 iceball 윤서정 15:21
1525313 서비스 알지오 박성진 15:16
1525312 교회체육대회 15:15
1525311 유통 힘내라농가 전경숙 15:13
1525310 기타 스파더스페이스 김준호 15:08
1525305 기타 삼양인터내셔날핑골프AS센터 마남열 15:04
1525302 기타 굿윌치과병원

처리중

비용안내 N
임송이 15:02
1525301 기타 굿윌치과병원

처리중

비용안내 N
임송이 15:02
1525285 유통 논그라운왁싱 김민초혜 14:49
1525284 식음료 피제이피자(첨단점)

처리중

피자먹튀 N
정건웅 14:49
1525283 기타 쿠팡 오승택 14:47
1525282 생활용품 뉴에라 박상우 14:45
1525281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14:44
1525280 유통 gkkshop.com 김영주 14:43
1525279 기타 김클린 최자용 14:43
1525278 기타 랭킹마라톤 윤지혜 14:42
1525277 유통 네이버쇼핑 김경록 14:37
1525276 식음료 피제이피자(첨단점)

처리중

돈먹튀 N
송이지 14:31
1525275 기타 제로바디

처리중

환불거부 N
이성원 14:31
1525274 생활용품 클라우드이모션 주식회사 주창수 14:31
1525272 식음료 메가커피 광안역점 박보현 14:25
1525271 기타 (주)놀유니버스 박민경 14:25
1525270 식음료 (주)한경어게인 (시골농부) 이주연 14:23
1525269 기타 팝성형외과 신혜진 14:21
1525268 생활용품 컨셉에이 김주리 14:17
1525267 교회체육대회 14:13
1525266 통신 LGU+ 손연우 14:09
1525264 기타 DIQSOL 손승희 14:08
1525263 기타 도그마루 정재애 1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