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몰 명품가방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k몰 명품가방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세란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2-10-04 09:38:52

본문

ak몰
애경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이랍니다.
하지만
실상은 다르다는걸 알았습니다.

전혀 무관한 이름만 기업이미지만 갖다 붙인 저질 마인드
소비자 우롱하고 사기치는 저질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정가 120만원
특가로 90만원대로 명품가방 1개를 판다길래 구입한결과
아무리 손으로 잡아댕겨도 빠지질 않는 버클이
하루 평균 십분채 매지도 않는데 어느순간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그걸안지가 구매후 7개월
as기간이 6개월이지만 무상으로 해준다놓고
버클을 제작해야한다는 어이없는 말로 30만원을 내야한답니다.
그버클은 국내수선업체...명품가방제작업체도 아닌...
적어도 백화점에선 5만원..것도 현재상황에선 무상이라고 확인했는데
짝퉁으로 변경되는데 30만원을 요구하는 터무니없는 as

어느 누가 가방값의 삼분의 일을 내고 그 짝퉁 버클을 다나요?
정말 어이없고 분합니다
불량품임은 명백하나 증명할길도없고
병행수입의 폐해는 소비자보호원도 알고 있으나
소비자보호원측은 그런 as가 안되기에 싸답니다.
그럼 그렇게 표기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이해하기 어려운 문구로 상식밖의  as를 받으면서 누가 명품을 삽니까? 짝퉁을 사도 그것보단 낫겠지요
짝퉁판매를 머라할것이아니라
이 모호한 병행수입의 폐해를 없애야하는게 맞지않나요?
어짜피 명품을 사도 짝퉁이되는것을............

민사고발밖엔 더이상의 방법이 없다는
누가 이깟걸로 민사까지 갈까요? 싶은거겠쬬
이런경우 저는 어떻게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14:57
1522368 유통 햅번샾 강미경 14:57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14:57
1522366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최민채 14:5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14:55
152236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N
트리니원 조합단체 14:54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14:54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14:53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14:52
152236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이솔 14:51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14:46
1522358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14:45
1522357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N
최민채 14:39
152235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N
최민채 14:37
1522355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숙 14:35
1522354 생활가전 에코백스로봇청소기 이선희 14:26
1522353 기타 옴므47 안승호 14:22
1522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17
1522351 금융 모든 은행 (주) 최민채 14:16
15223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재일 14:15
1522349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14:14
1522348 기타 지나월드 허남주 14:13
1522347 NV Maricruz 14:13
1522346 유통 굴비세상 김태성 14:12
1522345 통신 LGU+ 나성욱 14:12
1522344 기타 현대가 중공업, 실제 현대차 남성 사생 에르메스팬들귀신주술사주 최민채 14:11
152234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은영 14:07
1522342 휴대전화 강서구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액정수리앱닥터 발산화곡AS센터 심재혁 14:02
1522341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배송완료 N
최남수 13:59
1522340 생활가전 룩스램 , cj홈쇼핑 김민지 13: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