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자기들 마음대로 통장에서 돈을 빼가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조선일보 자기들 마음대로 통장에서 돈을 빼가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재룡
  • 조회수 : 684회
  • 작성일 : 12-09-27 11:02:24

본문

조선일보를 구독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ㅈ 일보를 넣어 주길래 마음이 상해서 조선일보를 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동이체를 해지하였습니다.(정확하게 해지한 날자를 기억 못함)
그런데 통장을 가만히 들여보니까 통장에서 5월부터 또 돈이 빠져 나간 것입니다. 참고로 5월, 6월, 7월이 빠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8월에 인터넷 뱅킹으로 해지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신문사에 항의를 했더니 경기북부지사에 P부장이라는 분이 전화가 와서 처리 해 주겠다고 합니다.
처리가 되지 않아서 또 전화를 했더니 전지국장과 연락이 안된다. 영업한 사람과 통화가 안된다하면서 핑계만 됩니다.
그래서 당신과 대화가 안되니 경기북부지사장을 바꾸어 달라고 하였더니 자기에게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해결도 하지 못하면서)
불안해서 못살겠습니다. 제 정보를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통장에서 돈을 꺼나가다니 그것도 조선일보에서 그래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1:30
1521933 기타 범죄 살인 유기입양 연구 면제 무료 협회

처리중

마스크 N
최민채 21:27
1521932 생활용품 바크 김지은 21:23
1521931 생활용품 오데뜨 홈패션(사업자등록번호 : 2172512034) 정혜진 21:23
1521930 기타 비몬스토어 박형진 21:20
1521929 항공·여행 당근마켓 이은호 21:20
1521928 기타 24시컴퓨터수리 정영주 21:17
1521927 기타 Scourt 최민채 21:10
1521926 항공·여행 아고다 정수니 21:04
1521925 생활용품 바디프랜드 강경순 20:53
1521924 통신 KT 정복덕 20:52
1521923 기타 이마트 삼성카드 최민채 20:41
1521922 유통 쿠팡(주)미리네티씨 하정희 20:37
1521921 생활가전 쿠쿠전자 현명한 20:27
1521920 생활용품 웰덱스 박백화 20:20
1521919 기타 투어세상 차지혜 20:20
1521918 기타 온야드 성수점 장선화 20:17
1521917 기타 쿠팡

처리중

해외직구 N
이민섭 20:16
1521916 기타 Scourt 최민채 20:16
1521915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10
1521914 기타 라본헤어부산점 이수연 20:09
1521913 기타 유바이브헤어 남포점 이도언 20:07
1521912 생활가전 다이슨에어랩 ns홈쇼핑 박영일 20:00
1521911 기타 롯데의 호텔 계열 제품 판매업 최민채 19:59
1521910 서비스 코리아승무원학원 강남점 김채영 19:54
1521909 서비스 스피킹맥스 최윤진 19:51
1521908 기타 IM 증권 최민채 19:49
1521906 기타 미즈미스 백수진 19:44
1521905 기타 길가 판플 스티커 제작 업체 최민채 19:43
15219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계정 N
전우영 19: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