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측의 쇼폰케어보험에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측의 쇼폰케어보험에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건우
  • 조회수 : 1,391회
  • 작성일 : 11-12-22 14:07:41

본문

KT에는 핸드폰 보험 (쇼폰케어보험)이 있는데 지난 11월 28일날 저는 아이폰4G 화이트 16기가

를 분실로 보상접수를 시켰습니다. 통상적으로 서류심사후 보상완료까지 서류접수일로부터

길게 1주일을 잡는데 벌써 한달이 지났지만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고 쇼폰케어측에 전화를 하면

아이폰 16기가 화이트의 경우 물량이 세계적으로 부족하여 입고가 안됐다고 하는데요

확인한 결과 화이트 16기가 이외의 블랙16기가 혹은 화이트 32기가의 물량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KT측에서 제공하는 보상상품이고 소비자는 보험료를 내고 그것을 가입하여

이용하는 것인데 어떠한 이유로든 상식적 범위를 벗어나 벌써 한달이 지나고도

현재까지도 정확한 일정이 없이 무작정 기다리란 소리만 하는 뚜렷한 답변이 없고

1월말쯤 물량이 공급예정이란 말뿐 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핸드폰이 없이 생활에 큰지장을 받고 있고 업무에도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저로서는

상식적으로는 아무튼 KT에서 유로로 운영하고 있는 보상프로그램이 어떠한 이유에서건

보상 절차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은 다른대안을 통해
(예를들어 블랙16기가로 원하는 사람에 한해 대체지급이 이뤄진다거나 아니면 32기가짜리로 재고가있는 모델로 교체보상을 해준다거나 하다못해 같은기종으로라도 임대라도 해준다거나)

어떠한 처리가 되어져야 하는데 아무런 책임도 대안도 내어놓지 않고 한달이상씩 그리고

지금도 정확한 날짜나 예정도 없다고만 답변하는 KT의 쇼폰케어보험 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규정장 어려움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 많이 당혹스러우실것 같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11:02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11:02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10:5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접수

콜센터 N
김연아 10:53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10:47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10:38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10:37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10:24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10:22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07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09:59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09:57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09:00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08:53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08:49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08:35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07:57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07:52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07:22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06:18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04:08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02:37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01:46
1517514 QD Natalia 01:20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01:14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00:57
1517502 CN Audra 00:32
15174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현 00:18
1517478 서비스 한우리 독서논술 이지은 2026-06-05
1517477 유통 쿠팡

처리중

냉장고 판매 N
김은영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