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 요금 부당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인터넷 요금 부당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철
  • 조회수 : 843회
  • 작성일 : 12-07-12 17:50:56

본문

저는 지난 5월 25일과 29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으나
통화를 할 수 없어 LG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해지의사를 글로 남겼습니다.
담당자는 인터넷 상으로는 해지가 어려우니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라는 답신만 하였고,
계속 통화를 시도했지만, 통화는 대기자가 20명이다, 30명이다 반복 될 뿐 통화를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해지 의사를 분명히 했음에도 LG는 계속 해지를 회피하였고,
결국 무의미한 노력을 중단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LG는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부당요금을 청구하였습니다.
이러한 통신사의 해지회피와 부당요금 청구에 대하여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인은 첨부와 같이 해지의사를 분명히 하였는데도, LG는 해지를 회피하고 부당요금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처리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첨부1: LG해지 통보및 답신 메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 드린점 사과구하고, 민원인 수 차례 전화 연결 시도했으나 접수 되지 않았고 의사 밝히셨다며 5월 25일 이후 요금 부당함 주장에 의사를 밝히신 건 맞지만 실제 본인 인증 후 해지 접수를하지 않은바 해당 건은 LG U+ 측 귀책으로만 볼 수 없으나 미사용 주장에 대해 원만한 민원 처리를 위해 6~8월 청구 요금 전액 조정 하기로 협의 후 상담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83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로라메르시에) 전성매 18:54
1520831 생활가전 톰더글로우 김태영 18:53
1520830 기타 무직

처리중

치수가.틀림 N
남현덕 18:52
1520829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상품불량 N
왕병옥 18:49
1520828 기타 마켓컬리 함우희 18:44
1520825 식음료 CJ제일제당 오범식 18:41
1520824 기타 보람상조

처리중

만기환급금 N
김해성 18:41
15208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8:40
1520815 통신 LGU+ 유수진 18:35
1520812 생활가전 미닉스 이나연 18:33
1520810 항공·여행 트립닷컴 권순영 18:28
1520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효정 18:26
1520807 생활용품 티키라

처리중

환불용청 N
박영주 18:23
1520806 유통 CJ온스타일 안진영 18:23
1520805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18:21
1520803 기타 알뜰 아름다운 주유소, 하나상사 김민지 18:11
1520802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동현 18:10
1520801 기타 애드웹플래닛

처리중

광고사기 N
석진미 18:09
1520800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18:09
1520799 기타 당신의집사 하늘 18:07
1520798 기타 자영업 박쌍순 18:02
152079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가령 18:01
1520796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곽원미 17:58
1520795 유통 롯데온 김희정 17:58
1520794 건설 상무금호대우아파트 이정문 17:56
1520788 생활용품 무궁화 성이슬 17:46
1520786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운공업사 김재학 17:40
1520785 생활용품 ZARA 김미희 17:37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N
황호정 17:36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1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