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 점검이라며 집에 들어와서 가스후드 필터 비씨게 팔고간 업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스안전 점검이라며 집에 들어와서 가스후드 필터 비씨게 팔고간 업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인실
  • 조회수 : 839회
  • 작성일 : 12-05-30 17:14:48

본문

2012.05.26(토) 오전 11시경 초인종이 울리기에 누구인지 확인을 해보니 가스점검 왔다고 했습니다.
아무 의심없이 문을 열어주었더니 다짜고짜 가스레인지 후드를 열더니 넘 지저분 하다면서 필터를 한달에 한번씩 갈아야한다면서
자기들이 한달에 한번씩 점검을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필터는 자기 점검 업체에서 판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갈거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그사람말로는 갈아야하는거니까 승낙을 하였고 그사람이3만원 이라며 필터 제품을 뜯어서 갈더라구요
그때마치 방송에서는 가스점검 업체 들이지 말라고 하는 내용이 나오고 있었는데 그 사람은 그걸 미리알고
제가 방송을 듣지 못하게 계속 내 귀에다 대고 큰소리로 중얼중얼 했습니다.
나중에서야 다른 층 지인에게 물어 그 방송이 그 업체가 사기업체라는것을 들었습니다.
다행이 저한테는 그업체에서 긁고간 신용카드 영수증이 있습니다.

상호는 :연합유통 (송호영)
전화번호:043-262-4670
사업자번호:301-11-73343
입니다.
필터는 마트에서는 1만원이하 가격이면 사는것을 폭리를 취해서 3만원이나 지불하게 했습니다.
제 돈 돌려 받게 도와주십시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목빠지게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은 의도적 사기행위로 보여지며 사실상 도움드리기에 어려움 있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가스점검 직원인 줄 알고 깜빡 속았네요=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33255)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14:53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14:49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47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14:42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14:36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14:36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14: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