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못쓰겠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못쓰겠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연
  • 조회수 : 851회
  • 작성일 : 12-05-23 11:02:27

본문

엘지 유플러스에서 TV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다 1월에 해지를 했습니다
단말기 회수 지연으로 인해 4월에 모든 위약금이 통장으로 인해 인출이 됐습니다
전화로도 이금액만 내면 위약금은 모두 내는건지 확인했고요
근데.. 5월 통장을 보니 3만원 가량에 금액이 엘지에서 더 인출을 해갔더라고요
전화로 상담 요청을 해서 어떻게 된거냐 물어보니
전화 단말기 요금이 전산 오류로 인해 4월에 인출이 안되고
5월에 인출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말이 되는겁니까?
전산오류로 인한건 그쪽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전산오류로 정상출금이 안됐다면 소비자한테 전화해서
이런 부분에서 5월에 다시 청구 하겠습니다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런 전화도 없이 그냥 돈을 인출해갔습니다
그럼 다음달에도 전산오류로 인해 다시 돈이 인출되면 그냥 내야되는건 아니잖아요
어디 믿고 사용할수 있나요?
그리고 소비자가 상담을 요청했음 어떤 해결 방법이나 무언가를 제시해 줘야하는데
무조건 자기네 잘못이 아니다 전산오류라 말이 됩니까?
상담원 전은자 정말 짜증났습니다
소비자가 하는말은 들을라고 안하고 자기 얘기만 계속하더라고요
이런 문제로 전화하면 자기네들이 전화요금 내주는거 아니잖아요?
서비스 쪽에서 이렇게 일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수 있게 해줘야지 그냥 아무런 말도 없이 통장에서 돈을 인출해가고...
진짜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시 돈을 돌려 받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를 하신 해당통신사이용요금이 업체의 전산오류라며 임의대로 인출이 되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41 생활가전 엠케이하이드 정연우 13:26
152003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 허위 N
백승재 13:25
1520035 통신 KT 권정한 13:25
1520032 기타 당근 신영욱 13:18
1520031 통신 SK텔레콤 정진호 13:16
1520030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아란 13:14
1520029 유통 쿠팡 김건현 13:10
1520027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반품비 고발 N
이은경 13:08
15200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한지원 13:03
1520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2
1520024 GV Brenda 13:01
1520023 통신 SK텔레콤 김상숙 13:01
1520022 기타 미작이가가구 김정화 13:00
1520021 생활용품 쟈블리 정소연 13:00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13:00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12:44
1520014 기타 삼쩜삼

처리중

종소세 신고 N
금설희 12:44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12:4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12:4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12:38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33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12:30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N
조민채 12:30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29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2:28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12:25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12:18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12:16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N
김유리 12:08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