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파브 땜에 글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파브 땜에 글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애
  • 조회수 : 285회
  • 작성일 : 12-05-23 10:54:49

본문

저희가 삼성전자 파브 TV를 2007년 여름에 구입을 했습니다.
제조연월일은 2007.02월 이구요 제품명은 LN32R81BD입니다.
저희가 구매한지 이제 5년도 안된 제품이 소리만 나고 화면이 나오질 안아서 AS를 신청했더니
저희가 가지고 있는 텔레비젼의 부품이 없다고 다른 제품의 부품으로 교환하면 호환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하여 저희더라 32만원의 부품값을 추가고 내라고 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전자제품의 부품 보유기간이 8년정도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제품에 부품이 있으면 얼마 들이지 않아도 수리할수 있는 부분을 보유 부품이 없다는 이유로 다른 제품의 부품으로 교환하고 그 부품의 호환관련해서 또다른 부품을 구입해서 수리하라고 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제 글이 너무 정신없지만 꼭 읽어봐 주시고 제가 어떤방법으로 처리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tv를 이용중 하자가 발생하여 a/s를 받으려하니 부품이 없어 수리비가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TV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7년 입니다. 기간이 지나지않았는데 부품이 없다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구입가격)요구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35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현아 10:35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10:34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OLED TV 불량 N
지영준 10:29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10:2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10:17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10:15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10:14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10:09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10:09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10:09
1519923 생활가전 쉴렉스

처리중

안마의자 N
조경숙 10:07
1519916 식음료 젤라또 김소인 09:53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09:53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09:53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09:45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09:4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09:39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09:35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09:35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정찬국 09:34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09:32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09:3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09:19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09:15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09:0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08:49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08:35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08:10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