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를 사기 및 계약 위반으로 고소하고 싶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를 사기 및 계약 위반으로 고소하고 싶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진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2-05-22 12:17:42

본문

저는  4월 26일  KT 여직원으로부터 전화 한통을 받았읍니다.
내용은 4월 고객 사은 행사로 기존 고객께 lte 폰을 무료로 드린다는 것이었읍니다.
기존 고객께 사은 행사로 갤럭시노트를 기존 요급에 추가 없이 무료로 드린다며 제 핸드폰에 대해 물어보고
고객님꼐서 핸드폰을 바꾸신지 얼마 되지 않아  월 1만 6천원만 추가로 내시면 별도 추가 요금 없이 드리겠다
하여 핸드 폰을 바꾸게 되었읍니다.
4월 28일 우체국 택배를 통해 전화기를 받고 30일에 그 여직원이 전화를 걸어와 내가 지금 밖에 있다고 하니
4월말까지 개통을 해야 고객님께 혜택이 돌아 간다면서  기존에 쓰고 있던 핸드폰을 정지 시키고
lte폰을 개통 시켜 놓았읍니다...밤에 들어가서 핸드폰을 조립해 보니사용이 가능 하더군요.
또, 확인 전화나 설문 조사에 참여 해 주시면 추가로 2만원 할인해 주겠다고 했읍니다.
상기와 같이 진행 후 5월 달에 들어  요금을 확인하던중  요금이  17만 4천원 정도가  부과 되어 있어 어떻게
된 것인지를 확인하였으나 자꾸 딴 소리를 해서 1차로  5월 14일kt고객불만센터(1588-0010)으로 신고를 하였
고객님 말씀데로 해 드리겠읍니다라는 답변을 들었고 KT로부타 확인 전화가 와 7만 9천에서 8만원이 나오는 것으로 이야기 했다고 했읍니다.
그런데, 5월 18일 고지서를 보니  처음 그대로 인  17만 4천원이 부과되어 있어  2차로 고객불만 센터로 연락을
했읍니다.  이떄도, 1차와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다시 설명을 해야만 했읍니다.상담 여직원 말이  대리점에서 5만원정도를 납부했으니 고객님은 12만 4천원만 납부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다시  처음처럼  기존 요금에 추가없이 바꾼것이다, 또, 4월에는lte폰을 쓰지도 않았다. kt 여직원이
4월 말에 개통해야 혜택이 있다고 해서 월말에 개통한것 뿐이다. 확인해 달라고 하였으나  회신을 받지 못했고
3차로 21일  또 kt 고객불만센터로 신고 하였으나 역시 회신이 없어  금일  제 통장에서 12만 4천원이 인출이
되어  4차로  신고를 하여  오전중으로 연락을 달라고 하였으나 회신이 없읍니다.
이렇게 성의가 없고 고개을 무시하는 kt가 무슨 발로 뛴다는 것인지 참 한심하네요.
 4월26일 처음에 저에게 전화를 해서 계약을 한  kt 여직원은 갖은 감언이설로 고객을 기망한 사기죄와
당초 계약데로 요금을 청구하지 않고 자기 맘대로 요금을 인출해가 kt 는  계약 위반이 아닌가요.

정말 화가 치밀어 죽겠읍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로 부터 좋은조건으로 휴대폰을 변경할 수 있다는 권유를 받고 게약을 하셨는데 상담당시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16:04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16:00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15:59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15:58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