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몰 가구 (Internet 구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몰 가구 (Internet 구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수잔 이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2-05-07 14:33:54

본문

본건은 인터넷 한샘몰에서 가구(장농)을 구매하면서 상담원과 4월 10일부터 주문일 25일까지 수차례(20회이상) 치수에 대한 질문과 문의를 한후 구매한 상품이 300cm. 장농이고 설치할공간이 302cm 로서 문의에 문의한 결과 .. 판매하는 장농은 302cm 공간에는 설치가 불가하다는 설명과 그전 여러 문의사항이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어 결국은 250cm 장농을 구매하였읍니다 (4월 23일 까지 행사하는 15% 세일기간을 넘기면서까지 문의와 상담을 받았지만, 한샘몰에서 상담원과 QA 에서는 304-305cm 공간이 아니면 설치가 안된다는 답변을 받고)

결국 250cm 장농을 구매, 장농이 배송되어 설치키위해 설치기사가 와서는 치수를 재보고는 이공간에는 300cm 설치가 가능하다고 왜?  왜?  상담원의 무지와 판매의 간편화로 인해 손님은 틀린구매를 하게되었읍니다..
.
설치전 또 상담원에게 이러한 상황을 설명한후 30분후에 답변은 2미터 장농을 설치하고 50cm 장농은 반품하여 1미터 장농으로 교환처리하겠다는 답변이 있었읍니다. (장농 한칸의 크기는 1M. (한짝이50cm+50cm)
.
한샘몰은 1688-4945 통화전 내용이 모두 녹음되어 있음으로 이에 믿고 5월3일 50cm 한짝을 배송기사가 포장이 된상태로 반품받아갔읍니다
.
5월 4일 이러한 상황을 QA 에 알렸읍니다

5월 7일 답변이 없어 다시 전화로 문의하니 오후 박팀장이 전화로 이상황은 손님의 잘못이 있어 교환시에는 반폼비 20%를 배상한후 100CM 장농을 보내주겠다
.
손님은 절대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래 이유로 100cm 와 50cm 의 차액이외에는 절대로 반품에 소요비옹 부담은 불가합니다

(1)  상담원의 일관된 4-5cm 이상의 공간확보만이 설치가능 --> 이는 상담원의 답변 잘못
(2)  배송기사님의 명확한 답변은 이장농은 300cm 가 아니고 290cm 의 장농이라고 하신점 --> 상담원과 설치문의의 잘못된 답변
(3) 본 상품 헤라 6002 장은 정확히 291cm 임을 설치기사와 본인이 확인하였음
(4)  반품에 대한 경비는 손님의 착오를 유발시킨 한샘물에 있다고... 본사 정식 배송기사분의 말씀임
      전화번호 010-2852-4223

이상이 오늘까지 한샘몰에서 구매한 상품의 절대 불편한 사항을 설명드렸읍니다
피해 해결과 현재 나머지 옷장에 들어갈 옷들이 방바닥에 널려있는상황임을 알려드리니,
조속하고 바른 해결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드리며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가구를 구입하시면서 직원의 잘못된 설명으로 인한 반품에 대하여 반품비 청구가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810 유통 sk stoa 황윤하 17:44
1527809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17:40
1527808 기타 미라젠의원 김경빈 17:39
152780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식 17:38
1527806 식음료 마실커피 신대부적점 하루 17:37
1527803 유통 젝시믹스 장정화 17:35
1527799 생활가전 LG전자 전남준 17:26
1527798 기타 인생소개팅 고발좀하자 17:23
152779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미 17:23
1527794 생활용품 다이소 다이소 환불 17:22
1527791 기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정은애 17:21
1527787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17:19
15277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제후 17:16
1527780 항공·여행 트립닷컵 김동현 17:14
1527779 통신 이앤아이월드 eBook 플랫폼 한국법률사무자동화 17:11
1527778 기타 이쁘다헤어 초읍점 김동영 17:10
152777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김극영 17:09
1527776 생활용품 휴도 임새미나 17:07
1527775 유통 다이아커머스 (다이아commerce) 정명환 17:07
1527774 기타 gownplus 이영두 17:06
1527773 기타 온니포유 한남점 박서진 17:05
1527772 기타 nhcompany 정태호 17:05
1527771 기타 웅진씽크빅 채선 17:02
1527770 유통 쿠팡 김진실 16:58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16:51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16:50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16:47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16:43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3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