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일방적계약해지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자동차일방적계약해지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희원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2-04-21 00:33:41

본문

강남 영동점 박성우씨가 말하길 본사나 고객센터에 말해봤자 다시 본인한테 돌아온다고 본사에선 해결하란 말뿐 조치를 취해주지 않는다며 자신한테 말하라고 합니다
제가 기아차 구매하려다 너무나 큰 피해를 입고있는데 정작 기아자동차측은 별일아니라는 듯 행동을 하고있는것이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씁니다
K5자동차 구매과정에서 초기비용 없이 구매가능하다고 상담과정에서 말을 하더니
좀더 싸게 구매하게 해주겠다 이월 차량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계약서를 쓰게됬는데 계약서를 쓰고 나니 자신이 카드를 발급해주겠다며
대신 나머지 금액을 현금백만원을 준비 하라고 하더군요
처음과는 말이 달랐지만 백만원정도를 준비 할수 있을것 같아 계약을 한것이었죠
돈이 준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캐피탈 대출승인 먼저 받았고 차량을 받을때쯤 되자
카드가 발급이 않된다며 현금을 이백만원을 준비하고 등록비 150만원을 카드로 결제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상태에서 현금 이백만원과 등록비 150만원을 결제할 카드한도가 되지않은상태입니다
갑지기 준비 금액이 커지자 부담이되었고 금액을 준비조차 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만약 상담 당시 카드가 발급되지 않을시 준비해야되는 금액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었다면 계약을 안했을겁니다
판매하는 분께서는 카드결제금액은 전혀 배제한체 얘기를 해왔기에 상황이 이렇게 된것같은데 결과적으로 경제적 상황때문에 해약을 신청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지금 구매를 강요 받는 상황입니다
박성우씨가 제가 타던 차량을 팔아주었습니다 처음 상담때부터 차량을 팔아주겠다
다른곳보다 차량값을 더 많이 받아주겠다 굳이 차량구입안해도 제가타던 차량을 팔아주겠다고 말하던 분이 차량구입을 못하는 상황이라고 하니 판매가 끝난 차량을 다시 가져가라고 합니다 제 차량을 1400만원에 팔았으니 저보고 1400만원을 내고 차량을 가져가라고 하네요 차량판매금액을 받아보지도 못했고 차량을 팔고 남은 금액을 돌려받지도 못 했는데 저보고 돈을 내고 그차를 다시 가라는건 정말 너무 하다생각듭니다
제가 차량구매를 하지 않으니 박성우씨는 자신이 팔아준 차량을 다시 가져올테니 돈을내고 가져가라는데..지금 돈 이백만원이 없어서 차량구매를 못하는 사람한테 1400만원을 내놓으라는건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1400만원 주고 차 가져가기 싫으면 계약해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전 지금 제이름으로 계약된 차량도없고 차량 또한 받지도 못한상황에서 현대캐피탈쪽엔 2300만원이나 대출이 승인된 상태고 그사람 말대로 차량구입을 계속할려면 빚을져야 하는상황입니다
단순 변심도 아니고 정보 제공을 정확히 안한 잘못도 있는데 왜 해약을 안해주는건지
전 지금 빚지게 생겼는데 기아측은 그냥 돈 준비해서 차만 받아가면 모든게 끝난다는식으로 얘기하는 점 너무 불쾌하네요
다른회사는 등록이 돼지않고 차량을 받지 않았다면 해약이가능 하다던데 왜 해약이않돼는건지 듣고 싶네요 그렇다고 그차량이 저때문에 제작된것이 아니라 전 만들어져있던 차량을 단 한번본게 다인데 해약을 못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기아는 본사에서도 해결이 안된다면 어디로 찾아가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자동차 구입하는 과정에서 저렴하게 구매가능하다면서 카드발급하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준비하면 된다고 하여 대출받으신후 카드발급이 안된다고하여 해지요청했는데 거부하고 있어서 황당하고 어처구니가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매매약관에 의하면 차량을 인수하기 전까지는 계약해제가 자유롭게 되어 있고 또한 방문.할부판매로 계약을 했다면 자동차매매약관조항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 또는 계약서를 교부받지 아니한 경우에는 자동차를 인수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계약에 관한 청약을 철회(청약철회시는 반드시 우체국을 통해 철회의사 표시가 기재된 서면 내용증명을 발송함으로써 효력 발생)하면 이미 지불했던 계약금을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4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8:40
1519644 기타 앨리스몽드 강민지 18:40
1519643 식음료 BHC 이정근 18:37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18:32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18:27
1519640 기타 플랫폼 유재희 18:2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18:18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18:15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한지은 18:13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고민지 18:13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18:03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18:01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17:56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17:5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17:46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17:41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17:4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17:29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17:26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17:24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17:2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17:19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김현지 17:18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17:17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17:17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17:16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정수기 렌탈 N
정철호 17:12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17: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17: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1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