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공릉점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공릉점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경애
  • 조회수 : 1,082회
  • 작성일 : 12-04-19 23:27:56

본문

LG유플러스 공릉점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저는 2012년 4월 3일 오후4시 경 LG유플러스 공릉점앞 인도를 걸어가던 중 LG유플러스에서 인도변에 세워놓은 간판이 바람으로 인하여 인도 쪽으로 쓰러지면서 행인인 저의 팔에 부딛혀 손과 팔에 타박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 공릉점측은 저에게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병원진료를 받은 후 2주간 병원치료를 받고, 약도 먹고 찜질치료도 하고 파스를 붙이며 힘들게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4월 19일에 LG유플러스 공릉점에 그동안의 병원비를 청구 하였더니 지점장과 직원 1명이 진료기록영수증을 보고 병원비가 많이 나왔다. 본인이 직접 병원에 가서 확인하겠다며 마치 허위 진단과 치료를 받은것 처럼 비아냥거리며 모욕을 주었고,  자기는 아무런 잘못이 없으며, 천재지변으로 인한 사고이므로 배상의 책임이 없다는 투로 우리는 대기업으로 전문 변호사가 있다. 억울하면 변호사를 선임하여 고소하라고 윽박을 지르는 등 폭언과 횡포에 너무 비참하고 억울함을 견디기 어려워 그렇게 사과 한마디 없이 비 인간적으로 나오면 고발과 함께 인터넷에 억울함울 호소하겠다고 하였으나, 지점장과 직원은 합세하여 비웃으며 자신 있으면 마음대로 하라며 큰소리 쳤습니다.

아무리 힘 있는 대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같이 힘없는 소비자들의 도움으로 사업을 할텐데 마치 소비자를 위하는 기업인 것처럼 광고하면서 속으로는 소비자들을 무시하고 경멸하는 기업인 듯 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이렇게 인터넷을 통하여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저는 사고 후 팔통증과 스트레스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했는데 지점장은 사과는 커녕 뭐 그런것 갖고 그러냐며 직원에게 병원 영수증을 건네며, 계좌번호를 남기면 치료비만 임금 해주겠다며 큰소리 쳐놓고 손해 배상비는커녕 병원 치료비조차 주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정중한 사과와 함께 정당한 치료비 그리고 보상금을 지급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대리점 앞을 지나시다 업소 간판이 넘어지며 행인과 부딪쳐 다치시는 사고를 당하시고 사고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12:04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12:00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11:59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11:59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11:56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11:52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11:49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냉장고 11:49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11:47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11:47
1519987 기타 삼성전자 손현지 11:43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11:43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11:40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11:40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11:39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접수

환불건 N
이영삼 11:36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11:34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이지성 11:32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11:32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11:30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11:29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정예진 11:28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11:26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11:25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유신아 11:24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11:24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11:20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11:20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19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