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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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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선영
  • 조회수 : 400회
  • 작성일 : 12-04-12 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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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2년 3월1일 엘지 스마트 폰을 구입했습니다.
처음에 화면이 멈추는 증상이 있길래 바쁘기도 하고 스마트 폰 처음 쓰는 거라 미숙하기도 하고 해서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지날 수록 발열증세가 나고 화면이 스스로 꺼져 다시 부팅을 시키면 엘지마크만 나오고
켜지지 않더군요
그래 처음엔 조용히 수리를 맡겼습니다.
아마도 포맷을 하고 프로그램을 다시 깐 듯 하더군요
그런데 조금도 증상이 사라지지 않았죠
그리고 또 일주일 있다가 다시 가서 똑같은 증상이 있다고 했죠
이번엔 켜지지도 않는다고요
그래 또 포맷을 하고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준듯 하더군요
역시난 나아진것은 없고 지금도 엘지 로고만 보이고 부팅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 소비자 연맹에 글을 올리기 전에 엘지전자 동탄 a/s센타에 이런 민원 비슷한것을 냈더니 연락은 한번도 없고 만족스러운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핸드폰을 가지고 오라더군요
차 어이가 없습니다. 제 핸드폰 30분만 관찰하면 증상이 어떤지 다 아는데
수리를 두번이나 군소리 않하고 맡겼는데 제 핸드폰 상태가 어떤지도 모르다니
그리고 민원인이 민원을 내면 전화를 걸어 상태가 어떤지 얼마나 고생이 많았습니까 라던가 하는 틀에 박힌 예의라도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닌가 쉽어요
그것도 명색이 서비스센타라는 곳에서 말이죠 그렇게 서비스 센타 할것이면 아마도 간판을 엘지 수리센타 정도로 해야 맞을 것 같더라고요
14일 약관을 이틀 어겨 기기 이상을 인정하지 못하고 교체가 되지 않는다면
주의깊게 수리라도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제가 볼 때 경기 화성 동탄에 있는 엘지 a/s 센타는 조금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듯 합니다.
그리고 서비스센타에 글을 올릴때 분명히 저 스스로 서비스업종에 근무하여 본인에게 먼저 말하는게 났겠다고 하여 이곳에 글을 올린다고 하였는데 참으로 성의없는 답변과 그 흔한 해피콜도 없다니
이건 사람을 가지고 기만하는 행위가 아니 듯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A/S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부품교체하여 수리완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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