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P2P 사이트의 무단 결재 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P2P 사이트의 무단 결재 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길
  • 조회수 : 578회
  • 작성일 : 12-03-28 10:26:30

본문

소비자 고충을 위해 애쓰시는 관계자 여러분들 고생이 많습니다

오늘 말씀드릴려는 사항은 p2p 사이트의 무단 자동결재에 대한 폐해에 대한것입니다.

금액 피해는 경미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연관되어 있을 것 같아서 사안이 중대하다고 할 것입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p2p사이트 중 토마토 팡이라는 곳이 있는데, 얼마전 황당한 문자메시지를 받았습니다.

3월분 정기 자동결재가 됐다는 내용이었는데, 금액은 4950원이었습니다. 약 5000원 가량의 소액이었는데요

정말 기분나쁜건 소액결제든 뭐든 . 결재의 방법을 할땐 저의 , 인증이 꼭 필요한데 그런 절차가 없이

결재가 진행이 됐다는 겁니다. 문자메시지에는 문의는 1600-0523으로 하라고 되어 있는데 거기로 전화하면

상담원은 전혀 연결이 되지 않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상당히 복잡한 단계와 절차를 거치게 만들어놔

결국 소비자를 피곤하게, 지치게 만드는 번호였습니다.

결국 인터넷서핑을 통해 토마토팡의 자동결제를 하게 만든 업체(모 업체)가 IZTEL 이라는곳임을 알게 됐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겨우 전화번호를 알아내게 됐습니다

전화를 해봤더니 계속 불통이다가 겨우 연결이 돼서 자동결재 해지를 할랬더니 담당자가 한다는 말이

토마토팡 사이트에서 소액 결재를 할때 매월 자동결재가 된다는 체크포인트를 해지를 안해서 자동결재가

된다는 아주 말도 안되는 엄청난 소리를 서스럼 없이 하고 있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체크포인트를 체크를 해야지 결제가되는 것이고 , 그것도 소비자의 눈에 보이기 쉽게 크게

만들어 놔야 되는게 정상적인 일인데, 양심없는 기업이라는걸 증명이라도 하듯이 이런식으로 소비자의

돈을 야금야금 빼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금액이 매우 소액이기에 내껏만 해지를 하고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했으나, 토마토팡이라는 p2p

사이트는 나름 업계에서는 굉장히 메이져 급으로,  전국에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에,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입고 있으며, 또 입을 수 있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에

약간의 사명감에 여기에다가 글을 남깁니다. 또한 여기뿐 아니라 수많은 인터넷 업체들이 이런식으로

사기에 가까운 피해를 남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이글을 보신다면 꼭, IZTEL에 책임을 물을 수 있게끔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금액이 워낙 소액이라 경찰에 법적 호소를 하기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보시고,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하면 기관의 입장에서 말 못하고 지나가는 수많은 피해자들을 대변해

꼭 법적인 절차와 책임을 묻게끔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자동 소액결재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N
김종민 11:27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26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11:22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11:17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11:11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11:06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11:01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10:5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10:57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10:52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10:52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10:48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10:48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10:3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처리중

조립형헹거 N
최인숙 10:38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N
김가영 10:37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N
신인숙 10:37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10:26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10:23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10:22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10:20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10:16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10:14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10:06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10:05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10:04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N
명인선 10:03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10:00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10:00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