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물건처리 불만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파크 물건처리 불만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한
  • 조회수 : 319회
  • 작성일 : 12-03-24 17:06:54

본문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인터파크에서 주 고객이라서 옷을 보던중 친구가 생일이여서 선물을 하려고

청바지를 하나 주문했습니다. 그친구 몰래 선물 하려고 산 청바지!! 기분좋게 결재해서 구매까지!!

하지만 선물 받은 친구가 옷이 작다며 사이즈 바꿔야 겠다는것 이였습니다. 그래서 이너파크에 문의 했는

데... 업체에 업체를 거쳐서 심사까지 한다면서 기다리는것까지 좋았습니다..

연락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문자로 계속 심사중이라고 문자만 계속 날아왔습니다,.

그래서 문자만 계속 봤습니다. 그러던 어제일입니다. 전화가 왔습니다.

그친구에게는 정말 미안했습니다. 하지만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작은 기업 아니라는걸 알기에 그냥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화가 왔습니다. 하는말이  택배비를  내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사이즈  교환건이  해결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사이즈  밖에  없고  텍제거  됐고... 다른  가격대  비슷한걸로도  교환이  안된다

는것입니다. 그냥  하루종일  입고다닌것도  아니고  다리만  끼웠다가  작아서  택배보낸건데..  규정상  교환

이  안되고  그냥  그때  선택한거  그대로  입어야  된다며  택배비  송금시켜  달라네요,,  저는  짜증나서  택

배비도  안받았을뿐더러....  그바지또한  안받는다고  했습니다.  왜냐  그것밖에  못준다고  해서  그렇습니

벌써  한달이  넘어서  전화오길  이렇게까지 밖에 처리를 못해준다니 정말 실망이고 짜증났어요.. 택배비 줘

가면서 그때 안맞는거 받아봐야 뭐하겠습니까? 거기다 환불도 안된다고 해서 내가 입금시킨 돈도 날렸습니

다.. 세상 참 융통성도 없고 더러운 세상인거 같습니다.다른 디자인 바지라도 권유가 아이고 무조건 안된다

네요. 전화 거신분도 거기 규정에 따라 시키는데로 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때까지 인터파크 이용한 고

객으로써 다시는 인터파크에서 구매 하고 싶지는 않네요~!! 5만원어치 되는돈 잘 먹고 잘살아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이즈가 맞지 않는 바지의 교환 환불도 되지 않고 배송료까지 지불해야 되는 제보자님의 입장 충분히 억울하실 수 있겠으나,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텍등의 훼손으로 재판매가 불가하다면 판매자는 환불 거부할 수 있으며 배송료 또한 판매자 귀책사유가 아니기에 요청한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573 기타 (주)신화캐슬 07:55
1518572 기타 (주)신화캐슬 07:54
1518571 기타 (주)신화캐슬 07:53
151857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52
1518569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50
1518568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50
151856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49
1518566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49
151856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47
151856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45
1518563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44
1518562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40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17
1518520 AY Vanessa 06:10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8 통신 디시인사이드 03:34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5 통신 디시인사이드 03:10
1518514 통신 디시인사이드 03:08
1518513 서비스 디시인사이드 03:07
1518512 통신 디시인사이드 03:06
1518511 통신 디시인사이드 a 02:44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