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블릿PC 할부기간과 약정기간 그리고 할부 수수료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테블릿PC 할부기간과 약정기간 그리고 할부 수수료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교
  • 조회수 : 655회
  • 작성일 : 12-03-14 18:26:16

본문

2011년 9월 10일 하이마트 발산역점에서 겔럭시텝10.1을 구매했습니다.
처음에 설명받을때는 891천원 단말기를 818천원으로 24개월 할부로 73천원 약정으로 설명을 받았습니다.
단말기를 구매하여 45요금제를 2개월정도 사용하다가 29요금제로 변경신청하면 12만원정도 할인받을수 있다고 하였으며 현재 가입을 와이프 명의로 신청하였는데 그 이유가 데이타사용을 모두 다 쓸수 없기 때문에 와이프 명의로 가입하면 다 쓰지못한 데이타를 텝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가입후 첫날 추석명절로 9월 14일 개통되었으나 유칩칩의 문제로 제대로 사용이 되지 않았으며
가입 등록이되면 연락을 준다던 직원은 연락이 없고 알지도 못하는 곳으로 부터 문자만 받아 사용이 되지 않아  하이마트로 다시 가서 유심칩을 다시 끼우고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사용이 잘 되지 않아 AS센타를 찾아가 AS를 받았지만 AS직원 말로는 유심칩의 이상이 있다고 하여 유심칩을 가입한 곳에 가면 다시 새것으로 교체 해준다고 해서 교체까지 받았습니다. 요금명세서를 금액만 확인하고 단말기 할부기간을 확인하지 않은 저의 실수도 있지만 단말기 위약금기간 24개월에 73천원, 단말기 할부기간은 36개월 이런데다가 단말기 할부수수료가 5.9% 이게 말이 됩니까?... 이렇다고 한다면 뭐하러 가입을 합니까?
은행대출이자보다 비싸군요...
잦은 고장과 통신장애등으로 SK텔레콤 직원과 여러번 통화를 했으나 단말기 할부기간이 36개월에 5.9%수수료가 있다는 사실은 들어 보지도 못했고 금액부분을 조정하고자 할때도 이런 내용들은 들은 바
없으며 또한, 하이마트 직원이 계산기를 적용하여 통신요금제와 단말기 할부, 수수료부분등을 안내준 바 없음니다.  해지를 하고자 찾아갔더니 하이마트 측에서는 담당자가 당일 휴가라고 충분한 상담도 해주지 않더군요
담당자가 휴가면 핸드폰도 못팔고 테블릿PC도 판매가 안되겠군요.. 라고 했더니 단순한 상담만 되지 요금제는 정확이 알수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그럼 거기서 판매하는 휴대폰은 모두 다 이런식으로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판매 되는 것입니까?  하이마트 측과 SK텔레콤을 소비자고발하고 싶습니다. 단말기 할부 수수료가 너무 터무니 없이 높다는 점과 가입을 했을시에 전화를 해서 하이마트측에서 계약한 사항들이 맞는지 확인조차 안하고 고객이 불만을 토하면 서로 떠넘기기만 하는 이러한 기업들의 횡포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중요해서 고객이 인지해야 할 부분들을 형광펜으로 다시한번 체크해서 인지를 지켜주어야 정확한 판매가 아닐까요? 고객한테 싸인 받을곳과 신청고객 정보란에만 형광펜으로 체크해 두고 판매하는 이런 불안전 판매가 어디있답니까? ...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휴대폰을 구매하시면서 불편드린점 정중히 사과드리고 신규 또는 기기변경시 할부이자 발생에 대하여서는 판매자가 좀더 상세히 고지를 드렸어야 했는데 상세한 안내가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 양해구하고 skt에서는 가입시 미비할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가입서류를 통하여 고지하고 있는 사항에 대하여 참고 바라며, 할부이자관련 하여서는 판매처에서 다음달 중순까지 발생이자 제보자분의 계좌로 입금처리하도록 조치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또한, 추후 문의사항이 발생하시면 고객센터로 연락을 주시면 신속히 처리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테블릿PC의 가입 당시 듣지 못하셨던 할부기간과 약정기간 그리고 할부수수료로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09:48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09:48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09:46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09:40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09:05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N
이지영 06:17
1518520 AY Vanessa 06:10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