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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휴대폰분실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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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예린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4-02-25 15: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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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월 14일날 아이폰5를 구매하여 개통하였고 바로 114에 전화를 걸어 휴대폰파손분실보험을 들려하였습니다. 상담원은 청주에 있는 보험관련고객센터에서 일하는 정진배 상담원입니다. 그분이 처음에 문자를 보내드릴테니 거기에 있는 링크에 들어가 보험을 신청하면 바로 신청이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문자를 확인하여 들어가려고 하는 찰나 다시전화가 오시더군요. 그러면서 지금확인해보니 미성년자이신데 그럼 법적대리인과 통화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저희 아버님번호를 알려드렸고 아버님이랑 통화하고 다시 저에게 전화를 준다고하셨습니다. 그 이후에 처음보는 번호 그분의 개인번호 같습니다. 그 번호로 저에게 전화가 오더니 아버님이랑 통화가 되었고 제일 저렴한 파손분실보험을 들어드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러고 전화를 끊었죠 그분은 분명히 보험을 들었다고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다가 산지 일주일이된 21일날 아이폰을 택시에서 분실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흰 보험혜택을 받으려고 전화를 걸었더니 이제와 보험이 들어있지않다는겁니다. 진짜 너무어이가없고 화가나서 그날 저와 상담원이 전화한 녹취본을 들려달라고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들려주지못하고 월요일날 가까운 KT직영점에 가서 들어보라는겁니다. 그래서 왜 지금은 안되냐하니 뭐 그 시스템이 돌아가지않는다니 이상한 변명만 하더군요 그래서 저흰 그냥 기다려줬습니다. 3일이지나고 월요일날 가까운 직영점에가서 사정을 말하니 당장 듣진못한다고하더라구요 금요일날 114에선 직영점에 가면 바로 들을수있다고하였는데 ..너무 화가나지만 기다렸습니다. 게다가 직영점 상담원이 임산부이셔서 화내지도못하고 그냥기다렸습니다. 그 여자분이 그 곳에 직접전화걸어 정진배 상담원을 바꿔달라고 아니면 번호라도 알려달라고하였는데 그쪽에서 알려주지도않고 기다리라는 말만하더군요 그 이후로도 3번정도 전화를 걸었지만 계속 기다리라는 말만하더군요 그래서 전 거기서 삼십분동안 기다리기만 하다가 너무화가나 그냥나왔습니다. 근데 그 상담원이 그때 저희에게는 연락을 안주고 저희아빠에게 연락을 드렸더군요. 그분이 그때 저에게 다시전화를 걸어 보험이 처리되었다는 그부분의 녹취부분이 없다고 자기는잘못이 없다고 말했더군요 당연하죠 ㅋ개인번호로 전화했으니 보험센터전화엔 녹취가 남아있지않겠죠. 그전에 녹취본이 있으니 그분이 저에게 아버지와 통화한뒤 다시 전화드릴게요 라고 한 부분이 남아있을거아닙니까? 그럼 그 분이 저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다는게 성립되는거잖아요. 근데 그 녹취를 저희에게 절대들려주지않는다는겁니다 떳떳하면 바로들려주면되는거아닙니까 저희는 3일동안이나 기다렸는데 그 긴시간동안그쪽에서 녹취를 삭제했을지 어떨지 저흰 어떻게압니까 . 오늘까지도 정진배상담원에게 연락이안옵니다. 정말 화가머리끝까지 나네요. 이렇게쭉뜸들이면 저희가 지쳐서 포기할거라 생각하는 거같은데 전 진짜무조건 받아낼겁니다 받아내야하구요 보험을 분명히 들었는데 제가 왜 받지못해야하는지 이해가되지않습니다. 또 그 직영점 여자상담원분께 제 번호 통화기록을 조회하면 저와 그 정진배상담원이 통화했다는게 뜰거아니냐했더니 수신은 확인이 안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지금 그정진배 상담원 번호를 알아내서 그분 통화기록을 조회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 분은 저에게 발신하신거니깐 제번호가 떠있을거아닙니까 지금 너무화가나고 자기쪽에서 잘못해놓고 떳떳한 KT를 당장이라도 진짜.. 정말로 해결방안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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