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와이브로 에그를 사용했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와이브로 에그를 사용했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근명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4-02-20 14:14:39

본문

오늘 아침에 벼락같은 내용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프로모션 요금 30,700원 미납이 되어 있다는 KT문자였습니다.
바로 전화를 하여 확인을 했더니 와이브로 에그 미납이 되어 있었던겁니다.
내용은 작년 4월 마지막 요금 납부 처리를 하고 해지를 해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무슨내용을 전달 받았는지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

오늘 통화에선 처음에 KT에 전화했더니 와이브 쪽 이야기 할 수 있는데로 연결해 준다고 해놓고
연결했더니 핸드폰 고객센터이기 때문에 다른쪽으로 연결한다고 해서 다시 연결했더니
자기네들은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며 4월에 이야기 하면서 녹취를 했던 부분을 확인하고
그 다음에 연락 드리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때 통화하면서도 굉장히 기분나쁘게 이야기를 하며 "니 잘못인걸 왜 나한테 따지냐"는 식으로 이야기 해서
대충말하고 일단 끊었습니다.

그 이후 전화한통이 와서 받았더니 KT인데 와이브로 미납건때문에 통화요청하셨던거 맞으시죠 ? 라고 하여
그렇다고 하니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는 해지하실 땐 고객이 직접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해지신청을 하시거나 인터넷상에서 해지를 하셔야 해지완료가 되는데 고객님의 경우 4월에 요금납부를 하시고 정지가 풀려서 기본료가 계속 청구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녹취 내용은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보니 " 녹취 기록은 본인만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이건 또 무슨말??

그럼 당신 누구냐고 물어보니 저는 KT 채납 담당자 입니다라고 합니다.
내용 전달받고서 전화한거냐고 하니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30,700원은 고객님께서
미납으로 되어 있으시니깐 고객님이 결정하셔서 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자기네들은 중간업체이기 때문에 저희쪽에선 아무것도 해결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에 저랑 통화 하신 분한테 다시 전화달라고 해주세요.
하고 끊었습니다. 다시 제가 전화해서 이것저것 또 옴겨가며 통화할 필요가 없이
그 전에 통화한 사람이 쓸데 없는 곳에 전달을 하여 피한것이라고 판단이 되어
전달 해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몇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첫번째 요금미납이라는데... 저한테는 요금청구가 된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10개월동안 요금 청구된게 없습니다. 문자 ? 전화 ? 메일 ? 우편 ?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미납이 되어 있으면 전화나 문자로 미납이 되어 있는 중이라고 보내줘야되는데
이 10개월동안 한번도 없다가 지금에서야 문자를 보낸것은 왜 그런것이며...

두번째 녹취기록은 듣지도 않고 무엇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 전화를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30,700원이 큰돈이라서 이러는게 아니고 지금도 낼수 있는데
KT측에서 나오는 이 행동과 말들과 말투들이 고객입장에서 상당히 기분나쁘네요.
10개월만에 미납문자 한통 보내놓고 그 안에는 아무연락도 안해놓고서
이제와서 통화해서 이거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고객이 알아서 결정해서 하라고...
낼꺼면 내고 안낼꺼면 내지 말라는 말투가... 굉장히 기분이 나쁘네요.

이거 30,700원 저는 정말 단 10원도 내기 싫어지는 기분인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613 식음료 A TWOSOME PLACE 김한별 15:38
1534612 기타 따봉시래기화순점 김민지 15:31
1534611 식음료 노랑통닭 광주용봉점 서다운 15:22
1534610 유통 DNJ 위지현 15:17
15346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책임회피 N
곽삼선 14:59
153460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호 14:48
1534605 생활가전 쿠팡 박구영 14:37
1534604 유통 쿠팡 박구영 14:32
1534603 생활가전 한솔일렉트로닉스 최명환 14:30
1534602 기타 경북 포항 다이아 정미애 14:29
15346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27
1534600 기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설죽로 142-1 맥가이버박 정다운 14:26
1534599 식음료 직화장인 교대점 명성제 14:15
1534598 식음료 중식 태양수지동천점 한성진 14:02
1534597 식음료 지리산유통 최유진 14:01
1534595 기타 키즈다쿵2 대구달서점

처리중

환불거부 N
백낙현 13:36
1534594 기타 동탄 서울문고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전성은 13:32
1534593 서비스 웅진씽크빅 중계점 홈플러스 9층 이다영 13:32
1534592 유통 롯데아이몰 G마켓 공식샵

처리중

하자상품 N
김유선 13:16
1534591 생활가전 대한공조시스템 대한공조시스템 13:13
1534590 기타 월미도 마이랜드 전수연 13:12
1534589 유통 쿠팡

처리중

신선식품 N
이금화 13:06
1534588 서비스 아이비클래스 (주)클래스어라운드 변상욱 12:37
1534587 기타 태양복권방 박다희 12:31
1534586 항공·여행 원월드 조이호텔 이보현 12:23
1534585 서비스 넥슨 김진윤 12:17
1534584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민정 11:59
1534583 생활가전 미닉스 김보연 11:28
1534582 기타 한국민속촌 한창헌 11:18
1534581 항공·여행 오늘나는애월 윤예지 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