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구매/ 강제취소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구매/ 강제취소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치
  • 조회수 : 1,015회
  • 작성일 : 12-02-15 11:58:21

본문

2월초에 하이세일 이라는 소셜커머스 사이트[ 큰 업체중에하나입니다.] 에서 감귤을 구매하였습니다

5kg에 9500원 택배비 2500해서 결제를 하였습니다.

약 일주일전에 갑자기 문자 한통이왔습니다...제주 현지 감귤부족으로 지연이 아닌  취소를 하겠다고

통보가왔습니다.

처음광고에 ..최근 감귤 값이 급등하여 사먹기 힘드니 저희 하이세일에서 싸게 판다고 하여 구매를 이미

하였던것인데...고객에 의사에 반해강제 취소를 하겠다는 문자 달랑하나왔더군요

그래서 하이세일로 전화도 하였고  1:1문의 게시판에 책임을 지라고 하였습니다.가격이 오르던 내리던

구매자는 아무 관계가없으니보내 달랬더니

하이세일 답변입니다. 저희도 손해를 감수하고도 보내드릴려고 했으나 제주에서 감귤 자체가 오더가 안된다
고 합니다..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십니까...제주도에 귤이없어 못산다고...비싸서 못사는거겠지요 손해를 감수하고서라

도 책임을지려했다면서 귤이 없다고...말이됩니까.

저를포함하여..구매자수가 300분을 넘더군요...

강제로 카드 결제취소를 하였던데...조취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하신 감귤의 부족으로 배송이 안된다며 갑자기 카드취소가 되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17:34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17:32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17:3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17:27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17:25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17:2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17:15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17:12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17: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17:09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17:08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17:06
1520227 기타 Cj 최진희 17:03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2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17:00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16:58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16:58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16:56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16:53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16:47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16:47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16:46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16:45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16:43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16:42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16:38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16:37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16:36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16:35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16: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