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대전 대덕벨리 영업소 불친절 및 고객에게 사기 치는 영맨의 만행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쉐보레 대전 대덕벨리 영업소 불친절 및 고객에게 사기 치는 영맨의 만행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운
  • 조회수 : 1,426회
  • 작성일 : 11-11-22 10:00:59

본문

두달전 쉐보레 대전 대덕벨리 영업소 영맨에게 저는 알페온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여기 대리점 영맨에게 계약 하기전 저는 서울 모 영업소에서 계약을 먼저 했었습니다.

그러나, 대전 대덕벨리 영맨이 자기에게 계약을 해 달라며, 현금 할인 및 추후 A/S 까지 잘해 주겠다는

설래발로 그영맨을 믿고 계약을 하였으나, 차량 출고 후 현금 할인 금액에 대해서 입금 요청을 몇차례

했었지만, 지금 그영맨은 깜깜 무소식 이며, 전화도 안받고, 문자를 남겨도 답장도 없는 상태 입니다.

심지어, 그전 타고 있던 차량도 중고차 가격 대비 아주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업자에게 팔아 넘겼습니다.

지금껏 연락도 되지 않아 답답한 심정으로 해당 영업소에 전화 하였으나, 영업소에서는 그영맨은 그만

뒀다면서 자기 영업소 하고는 이제 아무 관계 없으니, 더이상 귀찮게 하지 말라는 뉘앙스를 내뱉습니다.

고객한테 차만팔면 그만 이라는 영업소 불친절과, 고객한테 사기치는 대덕벨리 정기x 이라는 영맨...


저같은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 하시고, 고객을 상대로 사기치는 영맨...

차만 팔면 그만이라는 쉐보래 대전 대덕벨리 영업소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새로 구입하시면서 해당업체 영업사원이 현금할인등의 계약내용을 이행치않아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원칙적으로 영업사원의 업무상 과실로 제3자에게 피해를 주었다면 이 손해에 대하여 그를 고용한 사용자가 책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영업사원이 퇴사를 한 시점에서의 피해보상에 대해서는 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진바가없어 답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18:08
1517370 통신 디시인사이드 18:00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17:57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17:54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17:54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17:50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17:47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17:38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17:36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김지우 17:32
151736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9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17:2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17:24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17:24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17:20
1517345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0
151734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13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17:11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17:11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17:08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17:06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처리중

As진단오류 N
양은정 17:04
151733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2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17:02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17:02
1517326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7:01
1517324 통신 주식회사 청춘대길 박지연 17:01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17:00
1517315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16:5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