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권
  • 조회수 : 1,150회
  • 작성일 : 12-02-10 06:41:32

본문

제가 1월 15일경 신발을 주문 했습니다 . . 그래서 2주가 지나도 제품이 안오길래 문의전화를 해보니 휘귀제품이어서 시간이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배송이 지연되다가 3주가 되었고 2월 9일경 제품을 받을수 있다고 확신을 주셔서 오늘 기다리다가 갑자기 환불을 해준다고 헀습니다. 그리고 사이즈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당시 제가 제품 가격이 십삼만만팔천원쯤이었고 250사이즈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후 십팔원상당으로 가격이 올랐고 사이즈도 품절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저는 도저희 납득히 안가고 화가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신발을 주문하셨는데 판매자가 일방적으로 주문을 취소하고 오른가격으로 판매를 하고있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24 생활용품 한샘 김순섭 12:39
151872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송혜경 12:32
1518722 기타 폴렌느 전진덕 12:31
1518721 유통 쿠팡 최도희 12:29
1518720 기타 (주)이사대학, 사업자번호 597-81-03742 장현주 12:24
1518719 생활가전 쿠팡/ 컴퓨존 강병덕 12:23
1518718 금융 우리은행

처리중

고객 사기 N
전종훈 12:22
1518717 유통 인스타그램 바지구매 장은숙 12:20
1518716 기타 한일금거래소 민정윤 12:16
1518715 식음료 CJ제일제당

처리중

배달사고 N
최도희 12:12
1518714 유통 쿠팡 장정규 12:12
1518713 생활용품 바이탈플렌트

처리중

냄비 불량 N
이윤정 12:09
1518712 서비스 CJ대한통운 안백현 12:02
1518711 기타 제로바디 진승현 11:59
1518704 기타 아이나비

처리중

제품불량 N
이민호 11:49
1518703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회생파산

처리중

환불문의 N
정태진 11:49
1518702 생활용품 원굿샵

처리중

환불미승인 N
김민지 11:48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11:44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11:38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11:34
1518694 통신 KT 김정근 11:33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11:32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11:28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11:28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N
김종민 11:27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26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11:22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11:17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11:11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