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트랙서 새곡농기계 ] 강제 수리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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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태영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26-06-19 19: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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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는 Ls 수리점이 없어서 옥천에 있는 LS트랙터 수리점으로 보냈습니다.
사장님이 트랙터를 가지러 오셨을때 예상 견적이 150만원에 부품비 추가 되서 3~400될거다 하고 가져 가셨습니다.
그후 견적서를 보내왔는데 터무니 없이 공임 250만원에 부품비 하면 520만원 이상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여유가 없는 저는 다른건 냅두고 파손된 부분만 수리를 요청했고 420만원에 수리해서 왔습니다
트랙터를 가지고 와서 잠깐 작업을 하려고 작동을 하니 왼쪽 뒷바퀴가 잠겨 구동이 안돼어 문의 해보니 확인하러 온다고 했습니다
확인하러 오더니 공장 가져가서 확인 해야 할것 같다고 해서 수리비가 발생하면 돈이 없으니 수리 못 하니 놔두시라고 했지만 가서 확인을 해봐야 수리를 할지 as를 할지 안다고 무작정 가져가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공임 80만원에 부품값 160만원 해서 240만원에 수리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리할 여력이 없으니 확인했으면 다시 갖다달라 했지만 돈 줘야 출고 가능하다고 화를 내신 후 전화를 끊어버리셨습니다.
수리를 원하는 것도 아닌데 다 뜯고 이제와 돈 달라니 너무 황당하네요
고장난 상태로 그냥 출고해서 가져다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강제로 수리를 강행해 수리비 청구하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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