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교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불량교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영미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26-06-18 11:54:50

본문

홈앤쇼핑에서 5월 26일 저녁에 크로커다일 속옷을 구매 했습니다.

수령일은 5월 28일 했습니다. 수령 하고 보니 구성 중 팬티 한장이 불량 이어서 1:1 문의에 글을 남겼습니다.


1차로 6월 2일 15시 0분 경 전화가 왔고 상품 상태와 업체 확인 후 다시 전화 주겠다고 53초 가량 통화 후 종료 했습니다.

그 후 상품을 교환 반품으로 진행 하고 반품할 상품 잘 포장해서 전달 해달라는 내용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후 아무런 연락도 없고 새 상품과 불량 상품을 회사 하지 않아 계속 기다렸습니다. 물론 이기간에 전한테 전화나, 문자로 지연 안내나 아무런 안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기다렸습니다. 물량 많아 배송이 지연 되겠지, 오늘 안오면 내일 오겠지 하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가 6월 14일 저녁에 1:1 문의로 다시 남겼습니다.


6월 15일 홈앤쇼핑에서 17시 31분에 업체 업무 종료로 되어 익일 업체랑 확인 후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6월 16일 혼앤쇼펭에서 10시 19분에 다시 전화 와서 새 상품이 다시 반품이 되었다는 내용을 안내 받았습니다.

이후 계속 업체랑 원활한 통화가 되지 않고 홈앤쇼핑에서 업체랑도 소통이 원활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주문을 하고 현재까지 새 상품이 다시 반품이 되었는데도 저한테 먼저 단한번도 먼저 문자나 전화로 안내 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내용을 무조건적으로 안된다 하고 저한테만 일방적으로 기다려 달라고만 한다는 말은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준다고 하고 무슨 돈 몇천원 쮜어 주고 애들 울면 사탕 사주면서 달래주는것도 아니고 


저는 홈앤쇼핑과 그 업체의 안일한 태도 너무 화가 납니다.


다른 사람들도 저같은 일을 안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17:26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17:23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17:22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17:21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17:21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17:19
1523725 UT Lucie 17:19
1523724 통신 KT 정순종 17: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17:16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17:11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17:09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17:09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17:06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17:06
1523717 통신 KT 임명규 17:05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17:02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16:56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16:56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16:54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16:52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16:51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16:47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16:47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16:44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16:36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16:31
1523705 식음료 옛날 이희경 16:31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16:27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16:27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1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