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 가입시 인터넷 설치 유도 후 요금제 상이 (신용카드발급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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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한나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6-06-18 11: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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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가 익일 전화와서 티비 결합 상품을 추천해주었고,
저는 티비를 안보고 티비 구매 예정도 없다고 거절했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카드사가 있냐고 물으며, 국민 카드를 사용 중이라고 답변하니, 그러면 해당 카드사에 자동이체 신청을 할 경우 가격차이가 2천원 정도 밖에 나지 않고, 상품도 준다고 결합상품을 가입할 것을
계속해서 10분이 넘게 권유했습니다.
첫 요금서에 금액이 4만원대(지금납부하는 가격)이 찍혀서 다시 전화해서 문의했을 때에는,
처음에는 원래 그렇다. 결제시에는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될 것이다. 라는 식의 설명만 해주었고, 이때도 제휴
신용카드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은
하나도 없이 자동이체등록에 대한 설명만 늘어놓으셨습니다.
첫 결제 후 금액이 여전히 약 두배가량 차이가 나서 문의해보니 “skt와 제휴된 카드 (신용카드)를 발급받고 자동이체를 등록해야 한다” 라고 그제서야 답변 했습니다.
신용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는 줄 알았다면 보지도 않는 티비 결합상품에
절대로 가입하지 않았을 것인데, 신용카드와 관련된 언급은 하나도 하지 않았고, “사용하는 카드사에서” 등 당연히 본인이 가진 카드를 통해 자동이체만 신청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상담사가 계속해서 본인은 “영업사원이 아니기에 이윤을 남길 필요가 없다. 진짜 좋은 것을
추천해주는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해서
믿고 가입한 것인데, 다른 상담사를 통해 문의해보니, 영업관련 팀에 속해있는 상담사라고 합니다.
해지문의를 해보았을 때에는 굉장히 선심 쓰는 듯 특별히 상품에 대한 위약금은 안물어도 되니 해약위약금은 내라는 답변과 함께 다시 신용카드 발급을 추천 했었고,
다시는 해당 상담사와 통화하고 싶지 않아 해지 관련 팀과 직접 통화했을 때는 모든 위약금을 물어야한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티비를 전혀 시청하지도, 시청할 생각도 없다고 반복해서 말했는데도, 티비결합상품을 추천했고,
제휴카드(신용카드)에 대한 언급과 설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 결과 저는 더 많은 요금을 내며 손해를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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