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지잘못으로 오배송된물건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안다르 ] 주소지잘못으로 오배송된물건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영민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26-06-10 15:45:38

본문

안다르에서 스포츠용옥속옷 할인하여10만원조금 안되게 주문하였는데 주소지에10년전 딸아이 대학시절 안성시동아예대 원룸주소지가 삭제가 안된상태였는지 내가사는곳이 아닌 안성으로 잘못배송된것을 알고 안다르측에 연락하고 반품수거요청을 당부드렸다 최초 6월4일에 물건이 배송된시점이고 다음날 한진택배기사님이 방문했으나 물건이 없었다고했다 6월8일 다시 안다르측에 반품요청을 했고 메모지를 적어서 문앞에 부쳐주길 요청드렸고 수락하였는데 택배기사는 요청받은적도 없다고하며 되려 송장재발급을 하라고 짜증난소리로 말씀 하셨고 6월9일저녁에 동아예대인근 지구대에.연락을해서 요청한결과 301호에 사람이 살지않는 공실인것.같다고 연락을주셨다 오늘 다시 안다르에 연락을했으나 계속 통화연결이 안된상태다 물건이 분실된게 분명한데 안다르측에선 물건 판매 결제하고나면 그냥 나몰라라식인건지 고객관리차원에서라도 이런 안일한대처가 이해가안된다 일주일내내 손에 일이 잡히지않는다 물건도 잃어버리고 환불 반품도 안되고 소비자는 이렇게.당한채 넘어가야하는지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17: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17:09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17:08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N
이은정 17:05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N
구등우 17:01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16:58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16:56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16:53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16:5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16:49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16:48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16:46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N
박신영 16:44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16:42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6:34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16:34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16:28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16:23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16:23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16:21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16:19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16:19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16:18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1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