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은 lg 라뇨 속았습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가전은 lg 라뇨 속았습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예지
  • 조회수 : 1,129회
  • 작성일 : 25-12-02 15:35:47

본문

지난주에 세탁기와 건조기 설치를 받았습니다
첫 세탁 및 건조 과정에서 탄냄새가 강하게 났고, 설치기사에게 전화했더니 자기소관이 아니라며 서비스센터 전화해보라해서 월요일에도 작동했을때 탄내가 나면 기사를 부르자했는데 또 탄내가 강하게 나더니 이후 곧바로 집 안 전체 전기가 차단되는 샷다운이 발생했고 분전함(두꺼비집) 및 메인단자까지 실제로 과열되고 그을음이 생겼습니다
기사님은 바로와서 체크했지만 제품엔 문제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해줄수있는건 없다하시네요
문제가 없으면 불이 안났을텐데 이게 무슨억지인가요?
이사를 온것도 아니고 아무런 이슈없이 살던 제 집에서 세탁기 작동과 동시에 모든일이 벌어졌는데 저흰 이로 인해 전기기사 수리비 약 40만 원이 발생했고, 집안 전체 전기가 끊기는 바람에 냉장고 안 음식들이 상하고, 하루를 통째로 쓰지 못하는 등 재산적 손해 및 생활 불편을 겪었구요
탄내로 인해 머리 통증과 불쾌감 등 안전사고 즉 제품의 결함으로 인한 “생명·재산·건강에 대한 위험 발생”으로 충분히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lg에서는 단순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만 제안하네요
본 사고는 단순 기능 고장이나 사용상의 사소한 문제에 그치지 않고, 새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전기적 안전사고 및 화재 위험이 현실화된 심각한 제품 결함아닌가요
따라서 소비자의 권리 보호 차원에서 단순 수리보다는 제품 교체 또는 구매금액 전액 환불이 마땅하며 더불어 이번 사고와 관련한 수리비, 음식 손실, 정신적 피해 보상까지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러므로 단순한 무상 서비스 연장은 절대 수용할수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15:39
1521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30
152135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29
1521357 휴대전화 하나코 김용태 15:24
15213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22
152135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20
1521354 기타 다이아메르 호텔 속초 송다연 15:19
1521353 항공·여행 아고다 김수정 15:18
1521352 생활가전 모름 이준영 15:11
1521351 서비스 윙크 채단영 15:11
152135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숙소이용 N
임선아 15:07
1521349 건설 반포자이 최민채 15:06
1521348 유통 반포자이 주민들 최민채 15:00
152134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57
1521346 기타 우리 산부인과 이시윤 14:47
1521345 식음료 컴포즈라떼 강민지 14:27
1521344 유통 쿠팡(잘지워지지 안는 립스틱) 박수빈 14:22
1521343 기타 보람이사몰 장규수 13:57
1521342 생활가전 젠풀(음식물처리기) 이형기 13:56
1521341 서비스 애플 홍규혁 13:41
1521340 식음료 교촌치킨 이동현 13:28
1521339 생활용품 CJ올리브영 KangYounghee 13:20
1521338 기타 오케이이사이사 조현성 13:16
1521337 통신 제주속으로렌트카 정지영 12:59
1521336 유통 jiawamss.com 김희경 12:49
1521335 금융 잠실 청년들의 증권투자 잠실판교 연계 남북결정사 최민채 12:45
1521334 기타 댄스춤보컬학원 연계 경찰청 최민채 12:32
1521333 기타 블루핸즈구리중앙현대서비스교문동216-12 이상현 12:15
1521332 기타 엔터 연계 춤보컬 학원 연계 경찰청 최민채 12:07
1521331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문성호 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