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제품가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몰 ] 에어컨제품가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현석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25-08-11 13:50:47

본문

25년 7월 29일 H몰을 통해 에어컨을 구매하였습니다.
구매과정에서 타사이트보다 저렴하여 추가 내용에 대해 충분히 질의하고, 설치관련 공지된 내용 확인하였습니다.
확인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본설치비 포함 여부(답변 : 포함), 실외기 포함 여부(답변:포함), 벽걸이도 포함인지 여부(답변 : 포함)

제품 설명 게시물을 통해 추가 비용(배송비, 배관청소비, 용접비) 등은 발생 가능성에 대해 인지 하고 있었습니다.
설치 요청일 전날 저녁에 간단한 전화 통화 후, 설치요청일 약속시간에 설치기사분께서 현장 방문 후 배송비 포함 50만원이라고 견적 금액을 말씀하셨습니다.
사전 인지하고 있는 항목 외에 새아파트라 배관이 다 못쓰기때문에 다 새로 해야 한다는 황당한 견적사유 입니다.
대한민국 신규아파트에 매립배관이 아닌경우가 거의 없을텐데 그런 배관들을 하나도 쓸수 없다니 말이 안되는 소리죠.
아무리 배관 추가가 필요하다손 치더라도 기본설치비 세부항목에 포함된 내용이면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비용은 드릴테니 일단 설치는 해주시라 하고, 사전설명 불일치 및 과도한 설치비용에 대해서는 제품 판매처에 항의하겠다고 하니
그럴거면 설치하지 말라고 그냥 가버리셨습니다.

사이트에 저가로 제품 게시하여 소비자들을 현혹한 후에 실제 차액에 대해서는 설치비에서 보전 받으려는 수법으로 보여서 허위광고로
신고합니다.
필요하다면 상호간 전화 녹음파일도 있으나 개인정보관련된 내용이라 양자 합의시 공개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17:26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17:23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17:22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17:21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17:21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17:19
1523725 UT Lucie 17:19
1523724 통신 KT 정순종 17: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17:16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17:11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17:09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17:09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17:06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17:06
1523717 통신 KT 임명규 17:05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17:02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16:56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16:56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16:54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16:52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16:51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16:47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16:47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16:44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16:36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16:31
1523705 식음료 옛날 이희경 16:31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16:27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16:27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1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